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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회, 4월 낭그늘 힐링 콘서트 개최
    [경이신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즐겁고 행복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낭그늘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감미로운 선율이 선사하는 행복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26일 도민카페에서 도의회 합창단과 장애어울림 띠앗 합창단의 공연으로 채워지며, ‘합창’을 만드는 어울림의 매력으로 ‘함께’라는 진정한 의미를 확인했다. 제주도의회 의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도의회 합창단 공연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띠앗 합창단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으며, 두 합창단은 ‘why we sing’합동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사랑으로(해바라기)’를 합창단과 관객이 함께 부르며 하나 되는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에 대해 김경학 의장은 “오늘 공연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시간,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여는 시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며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잡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앞당겨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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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실시간 축구 기사

  • 남양주시의회, ‘제5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참석
    [경이신문] 남양주시의회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5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에 참석했다.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꿈을 먹고 살지요’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등과 약 2만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놀이·민속·스포츠·유아·먹거리·체험 등 야외 6개의 마당과 실내체육관 내 마련된 이벤트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놀이체험 및 홍보 부스를 비롯해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댄스,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오후에 열린 기념식은 군악대 퍼레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내빈 소개,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어린이에게 보내는 응원의 무대”라며, “어린이는 보호받고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고, 이 원칙은 그 어떤 것보다 먼저 지켜야 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남양주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더 자유롭게,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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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도의원, 해양레저관광 활동기반 조성 등 지역성장동력 구축 및 해양레저문화 저변확대에 앞장
    [경이신문]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7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월 29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동업 의원이 발의한 개정조례안은 지난 1월 31일 '해양레저관광진흥법'의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ㆍ시행과 해양레저관광자원 보호ㆍ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안됐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 진흥에 관한 기본계획 5년마다 수립 및 시행 △해양레저관광 관련 특화지역 조성, 해양레저관광자원 보호 및 관리 등 추진 사업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 진흥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의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해양관광시장 매출규모는 40조9,430억원으로 연안지역 전체 상권의 62.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상북도의 해양관광시장 매출비중은 연안지역 전체상권의 69.3%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매출규모는 2조869억원에 불과해 11개의 연안지역 중 10번째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동업 의원은 “연안의 해양레저관광 수요는 지속적 증가세로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례의 개정을 통해 경상북도 내 해양레저관광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ㆍ보전과 활동기반이 조성됨으로써, 지역 성장 동력 구축과 해양레저문화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북 동해안 지역이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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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안호영 국회의원 ,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정책협약 체결 및 토론회 개최
    [경이신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5월 2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한국노총과 정책협약을 맺고 노동존중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민주당과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실질적인 뒷받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공정한 노동시장 질서 확립과 국민 권익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출발점”이라며, “공인노무사의 현장 전문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기현 회장은 “공인노무사는 노동현장의 최일선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전문가”라며, “이제는 제도적 위상 강화와 함께 사회적 책임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인노무사의 공익적 역할이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 직후인 오전 10시부터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다양한 노동 현장에서 활동 중인 공인노무사 및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안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공인노무사 여러분의 의견이 국회에서 정책과 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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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대구시의회,'대구미래혁신포럼'정책 대안 마련 위한 연구 모드 돌입
    [경이신문]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대구미래혁신포럼’(대표 이재숙 의원)은 5월 1일 오후 3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소속 의원과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하는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는 김재용 의원(북구3)이 제안한 ‘지역 파크골프 이용 요금 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와 김태우 의원(수성구5)이 제안한 ‘광역-기초자치단체 청년정책 연계 활성화 방안 연구’ 등 모두 2건의 연구과제의 착수에 따라 진행됐으며, 보고회에는 각 연구를 맡아 진행할 연구진과 대구미래혁신포럼 소속 시의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과제의 연구자인 경일대학교 이건영 교수는 대구시의 파크골프장 현황과 함께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파크골프장 이용 요금 체계를 마련하는 등 파크골프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계획을 설명했다. 연구를 제안한 김재용 의원은 “파크골프 시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기시간 증가 및 요금 체계의 미흡 등 운영상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어 본 연구를 통해 대구시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이 도출돼야 한다”며 연구의 제안 취지에 부합하는 연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두 번째 연구 과제를 담당하는 대구정책연구원의 박경숙 박사는 대구시 및 구·군의 청년센터 현황 분석과 청년정책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한 과업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 청년정책 연구를 제안한 김태우 의원은 “지역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년 수요에 기반한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의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각 지자체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연계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연구기관에 주문했다. 의원연구단체 대표인 이재숙 의원(동구4)은 “이번 연구들은 생활 체육 인프라 관리와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활력을 지원하는 정책기반을 다지는데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단순한 정책 제안이나 문제제기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있는 연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미래혁신포럼’은 대구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정책 발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12명의 시의원(대표 이재숙, 간사 김태우, 육정미, 류종우, 김재우, 정일균, 하중환, 김재용, 김지만, 황순자, 이재화, 전경원)으로 결성된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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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대구시의회, 주택가 인근 상권 활성화지역 주차문제 해법 모색
    [경이신문]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희망정책 연구 포럼’(대표 손한국 의원)은 5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소영 의원(동구2)이 대표 제안한 '주거지역 인근 상가밀집지역 주차문제 해소방안 연구'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인 ㈜창일엔지니어링 신승우 대표가 연구 방향과 수행 방법,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앞으로의 연구 수행에 대한 추가설명과 연구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의 시간을 가졌다. 연구를 제안한 박 의원은 “주거지역 인근 상가밀집지역에서의 주차 문제는 상권이용 편의를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크게 악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거지역 인근 상가밀집지역의 주차문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도출하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구가 실효성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포럼 대표인 손한국 의원은 “대구시의 많은 상가밀집지역에서 주차문제로 인해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이 발생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며, 주차문제를 저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효율적인 대안들이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거지역 인근 상가밀집지역의 주차수급 실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해소 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교통 분야 전문기관인 ㈜창일엔지니어링에서 약 4개월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희망정책 연구 포럼’은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대구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자 지난해 8월, 9명의 시의원(대표 손한국, 간사 권기훈, 박소영, 이동욱, 윤영애, 박우근, 박창석, 이영애, 허시영)으로 결성된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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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2025 LCK 로드쇼 참석
    [경이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LCK 로드쇼 in 수원’에 참석해 e스포츠 프로리그의 열기를 함께하며 홈경기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선수단, 관계자 등이 함께해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LCK 로드쇼가 수원에서 처음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원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중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늘 KT 롤스터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승리하는 날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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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사회문제해결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이신문]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사회문제해결 연구회’(대표 윤권근 의원)는 5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연구용역 2건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회문제해결 연구회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점검하고,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자 13명의 시의원(대표 윤권근, 간사 정일균, 권기훈, 김대현, 김원규, 김정옥, 김태우, 박우근, 박종필, 이성오, 이태손, 조경구, 황순자)으로 결성된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보고는 정일균 의원(수성구1)이 대표 제안한 '시민인식에 기초한 고독사 방지 방안 연구'와 김정옥 의원(비례대표)이 대표 제안한 '대구시 직장어린이집 확충 방안 연구 : 대구광역시교육청을 중심으로' 등 총 2건이 진행됐으며, 보고회에는 각 연구를 맡은 ㈜데일리리서치와 (재)대구정책연구원 연구진 및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연구 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구 방향, 수행 방법, 추후 일정 등을 보고했으며, 그 후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진 간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연구를 제안한 정일균 의원은 “고독사는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과 중장년층으로 점차 확산하고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의 특성과 생활 실태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고독사 대응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연구를 제안한 김정옥 의원은 “직장어린이집이 갖는 다양한 장점과 정부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직장어린이집은 2023년 말 기준 45곳으로 비교적 적은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교육청 본청과 초등학교 등에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한 타 시도교육청 사례를 참고하여 직장어린이집 확충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연구단체 대표인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사회문제해결 연구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회문제를 점검하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대구시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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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제주도의회, 2025년 상반기 의정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경이신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5월 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 8회 중 6회 이상을 수강한 17명의 수강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도의회가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의정아카데미는 일반 시민들의 정책 참여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역할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주권 ▲지방의회의 이해 ▲지역갈등의 이해와 해결 ▲지방예산과 주민 참여예산 등 총8회(16시간)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강의를 맡아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상봉 의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이번 아카데미 과정이 수강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하반기 아카데미 과정도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료자들은 참가자들도 “각종 행정제도의 작동 원리와 시민참여 제도 등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제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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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비와 지혜로 조화로운 사회 기원”
    [경이신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광수사를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행사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원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개최된 이날 봉축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재가불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봉축사, 발원문,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부처의 탄신을 봉축하고 부처의 뜻을 받드는 자리가 됐다. 조원휘 의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인류의 큰 스승이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이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어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 그 깊은 뜻을 헤아려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대변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참다운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휘 의장은 지난 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는 광수사의 점등대법회에도 참석해 주지스님 및 내빈들과 점등점화식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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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부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양준모 부산시의원, 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발의로 더 나은 근무 환경 조성
    [경이신문]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월 7일에 열린 제326회 임시회에서 양준모 의원(국민의힘, 영도구2)이 발의한'부산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일부개정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 중 하나는 10년 이상 20년 미만 재직자의 장기재직휴가를 기존 10일에서 15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는 경력 중기에 해당하는 공무원들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업무 과중으로 인한 피로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준모 의원은 "장기간 헌신한 공무원들의 노고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공정한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학습휴가를 기존 4일에서 6일로 확대하고, 학교 근무자의 경우 휴가 사용 제한 규정을 완화했다. 이는 공무원들이 자기 계발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치로,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은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이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양준모 의원은 "공무원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때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행정 서비스의 질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보다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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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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