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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거실’ 아이오닉9,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9’이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COTY)’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아이오닉9에 대해 ‘움직이는 거실’이라 할만한 고급 패밀리카라고 평가했다. 중앙일보 COTY 심사위원회는 10일 총 12개 브랜드, 15개 신차를 심사한 결과, 아이오닉9이 최고상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는 성능·디자인·미디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및 모빌리티 등 총 13명의 부문별 전문가들이 지난달 31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첫날엔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차량 내·외부와 고속주회로 및 조향성능을, 둘째 날엔 ADAS 등 자율주행 관련 성능을 종합평가했다. 2010년 국내 최초로 올해의 차를 선정한 중앙일보 COTY는 올해로 17회째 이어지고 있다. 아이오닉9은 각 부문에서 고른 평가를 받아 합계 1571점(만점은 가산점 포함 2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2월 출시된 이 차는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시리즈 중 가장 큰 모델이자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다. 정승렬 심사위원장(국민대 총장)은 “세련된 패밀리카가 성능까지 잡았다. 기존 패밀리카들이 가장 긴장해야 할 차량”이라고 평가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 532㎞와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도 호응을 받았다. 박진원 심사위원(APTIV 책임연구원)은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주행거리를 위한 과감한 설계, 고속주행 안정감과 소음방지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COTY)’는 대상인 올해의 차에 ‘아이오닉9’을, 본상 수상작으로 △올해의 MPV(Multi-Purpose Vehicle·다목적 차량) 기아 ‘PV5’ △올해의 세단 현대차 ‘아이오닉6N’ △올해의 퓨처모빌리티 BMW ‘iX’를 각각 선정했다. 대상·본상 수상작 4개 모두 전기차였다. 올해의 MPV를 수상한 기아의 ‘PV5’는 다목적 차량이란 이름답게 전기차 기반 위에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목적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든 차다. 넓은 박스형 몸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따라 레저용 캠핑카도, 화물차도 될 수 있다. 장진택 심사위원(미디어오토 대표)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차인데도 몇 세대를 거친 것처럼 완성도가 높다”며 “디자인과 실내 공간, 동력 성능까지 모든 부분이 적절하게 맞춰졌다”고 평가했다. PV5가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면 올해의 세단으로 꼽힌 ‘아이오닉6N’은 전기차의 달리기 성능을 보여줬다.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6’ 기반의 고성능 차량으로, 최고 출력은 609마력에 달한다. 여기에 일정 시간 최고 성능을 발휘하는 ‘N그린부스트’ 기능을 사용하면 출력은 650마력까지 높아진다. 김진표 위원(방송인 겸 전 금호타이어 레이싱팀 감독)은 “전기차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고민하는 현대차의 진심이 느껴졌다”며 “시속 250㎞가 넘는 속도에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이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안전과 운전 편의성을 위한 기능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올해의 퓨처모빌리티로 꼽힌 BMW ‘iX’는 BMW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보행자 감지 기능이나 충돌 경고, 자동긴급제동장치(AEBS) 등을 탑재한 차는 많지만, 문제는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다. 김학선 위원(자동차안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은 “iX는 사물 인지능력이 뛰어나 AEBS 제동 시에도 미리 대응하면서 승차감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혁기 위원(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제어안전연구본부장)은 “보행자 등 인지성능이 우수하고 안정감 있고 부드럽게 제동한다. 사고 경감 효과가 뛰어나다”고 평했다.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COTY)’는 대상과 본상 외에도 5개 부문상을 선정했다. 옹골찬 소형차부터 수억원을 호가하는 럭셔리카까지 다양한 차량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디자인’에는 마세라티의 전기차 ‘그란투리스모 폴고레’가 선정됐다. 디자인은 평가의 격차가 큰 부문이지만,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2위를 큰 점수차로 앞설 만큼 심사위원단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정연우 위원(HLB 상무·산업디자인 전문가)은 “마세라티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혁신적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 전기차의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드러낸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고 평가했다. 김종환 위원(넥센타이어 책임연구원)은 “외관부터 압도적이고 내장은 일체감 있는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평했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가 차지했다. V8 엔진과 전기모터가 장착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이다. 김기태 위원(오토뷰 편집장)은 “미래의 스포츠카가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을 보여주는 특별한 모델”이라고 말했고, 양정호 위원(한국타이어 책임연구원)은 “달리는 성능에 치중한 진짜 스포츠카 그 자체다. 운전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올해의 유틸리티’는 KG모빌리티의 소형 전기 픽업 ‘무쏘 EV’였다. 장민영 위원(금호타이어 책임연구원)은 “온·오프로드 어디서든 기능을 제대로 발휘했고, 전기차의 장점과 무쏘의 정체성을 함께 잡았다”고 말했다. 김기태 위원은 “무난한 주행성능과 편의장비를 갖췄고, 수입차에도 없는 2열 리클라이닝 기능도 구현했다. KG모빌리티의 보석 같은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올해의 베스트 체인지’는 아우디의 준대형 전기 세단 ‘A6 e-트론’이다. 심사위원단은 아우디의 성공적인 전동화 전환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평했다. 이혁기 위원은 “적절한 가속감과 쾌적한 실내 환경, 전기차의 이질감이 적고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올해의 컴팩트’는 볼보의 소형 전기 SUV ‘EX30’이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주행감각이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많았다. 김학선 위원은 “타사에서 보기 어려운 외장 컬러가 눈에 띈다. 출퇴근, 데일리용으로 충분한 주행거리와 공간을 확보한 차”라고 평했다. 이번 올해의 차 선정 결과는 전기차의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했다. 본상과 부문상을 합쳐 9개 수상작 중 8개가 전기차에 돌아갔고, 나머지 1개는 하이브리드차였다. 순수 내연기관차는 수상작 중 한 대도 없었다. 전기차 보급 속도가 ‘캐즘(수요정체)’을 겪으며 기대만큼 빠르진 않지만, 자동차 업계에선 ‘예정된 미래’인 전기차 시대에 막대한 투자를 하며 전기차 성능과 디자인, 편의성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 COTY에서 현대차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올해의 혁신상을 받은 지 9년 만에 전기차는 자동차 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중앙일보 소개 ‘현장의 중심을 중앙에 두다.’ 중앙일보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다. △서울·수도권 구독률 6년 연속 1위 △국내 언론사 모바일 트래픽 1위 △올해 온라인 독자들이 ‘많이 본 뉴스’ 1위 △네이버 ‘많이 본 뉴스’ 언론사별 PV 및 순위 점유율 1위 △Facebook 팬 수 1위(2020.11 기준) △네이버 랭킹뉴스 점유율, 채널 구독자수 언론사 1위(2020.11 기준) 등을 달성했다. 언론연락처: 중앙일보 S&P팀 박기녕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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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준비는 Edimakor와 함께… 최대 40% 할인 및 경품 추첨 행사 진행
HitPaw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의 새학기 맞이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용권과 AI 크레딧 한시적 할인,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HitPaw의 대표 프로그램 Edimakor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 영상 편집 솔루션으로, 기본적인 컷 편집이나 효과 적용을 넘어 자동 자막 및 번역, 텍스트 음성 변환, 화면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생성형 AI 기능이 크게 강화돼 AI 이미지 생성, 텍스트 동영상 생성, 이미지 동영상 변환까지 가능해져 콘텐츠 제작 과정을 한층 더 쉽고 스마트하게 지원한다. 별도의 복잡한 설치 없이 하나의 툴만으로 아이디어 구상부터 완성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Edimakor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벤트 개요 새 학기를 맞아 Edimakor는 특별한 할인 행사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를 진행한다. 다음은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이다. · Edimakor 연/평생 이용권 한시적 할인: 연간 이용권 40%·평생 이용권 30% 제품 사용권을 구매하면 기한 내에 워터마크 없이 내보내기, 풍부한 영상편집 리소스, 4k 내보내기 및 다양한 AI 기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 Edimakor AI 크레딧 한시적 할인: 월 1만크레딧 20% 할인 AI 크레딧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AI 기능을 유효기간 내에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자막, AI 이미지 생성, 이미지/텍스트 투 동영상, 음악 생성, 얼굴 바꾸기, 말하는 아바타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즐길 수 있다. · 당첨 경품 이벤트 Edimakor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누구나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은 14일 무료 사용권, 7일 무료 사용권, 30% 할인 쿠폰, 20% 할인 쿠폰, 10% 할인 쿠폰 등 다양하게 준비돼 모든 참가자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Ediamkor의 주요 기능 · AI 자동 자막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subtitle-generator.html) 및 자동 번역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video-translator.html): 동영상에 자동 자막을 생성하며, 130개국 이상의 다국어 자막 자동 번역과 더빙 기능을 제공한다. · AI 이미지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image-generator.html): 텍스트 입력을 통해 원하는 이미지의 스타일과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생성한다. · AI 이미지 동영상 변환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image-to-video.html): 정적인 사진이나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변환한다. 생동감 있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 AI 텍스트 동영상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video.html): 최신 Veo3 모델 등을 탑재하고, 프롬프트를 입력해 고품질의 AI 영상을 생성한다. · AI 음악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music-generator.html): 간단한 텍스트를 입력해 분위기에 맞는 노래를 만들고, 반주는 물론 각종 효과음까지 오디오를 찾을 필요가 없다. ※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 HitPaw 소개 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을 통해 영상 편집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현재 160여 개 국가에서 사용되며, 누적 다운로드 23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동영상 편집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조가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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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해결성과가 보상받는 사회로… 사회적 가치, 대한민국 성장전략 돼야
2025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가 뜨거운 관심 속에 개막했다.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내 최대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성황리에 개막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Designing the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기후위기, 저출생, 불평등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산·학의 협력과 대안 제시의 장으로 펼쳐졌다. 올해 행사는 첫해였던 지난해에 비해 전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기간을 이틀로 늘려 개최된다. 전시부스 230여개, 판매부스 50여개가 마련돼 수만 명의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회적가치연구원은 리더스 서밋, EPC 세션, 시민 참여형 부스를 연계 운영해 정책 제안부터 시장 모델 제시, 체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선보였다. ◇ 최태원 회장, “규제 중심 사회에서 성과 중심 사회로 전환해야” 25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 양극화, 저출생·고령화, 일자리 전환 등 복합적인 사회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 문제를 만들어낸 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 수 없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과 함께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기존의 규제와 벌 중심 접근이 아닌 성과를 낸 주체에게 더 많은 기회와 차별적 보상을 제공하는 사회적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간 SK가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Social Progress Credits) 실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사회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정교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며, 동시에 성과를 창출한 주체에게는 그 기여도에 따라 비례적이고 차별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기업, 시민사회, 정부 모두가 참여해 이러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사회성과가 정당하게 평가되고 보상받는 사회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이라고 말했다. ◇ 리더스 서밋, 사회적 가치 측정·시장화·글로벌 표준화 논의의 장 이어 열린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서는 사회 각계 리더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 성과 관리와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논의했다. 기조강연은 한양대학교 신현상 교수가 맡아 사회적 가치 측정이 필요한 이유와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 신 교수는 “사회문제 해결의 진정한 첫걸음은 측정”이라며 지표 개발, 기준 정립, 글로벌 호환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사례발표에서는 일본 소프트뱅크 이케다 마사토 본부장이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가치 측정 이니셔티브를, VBA 크리스티안 헬러 CEO가 사회적 가치 측정의 글로벌 기준 수립 사례를, HGI 남보현 대표가 사회적 기업 투자와 성과관리의 임팩트 극대화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리더스 서밋은 단순히 국내 논의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사회적 가치 생태계와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확장됐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중국 대표 ICT 기업 텐센트(Tencent), 중국 사회적 기업 및 임팩트 투자 포럼(CSEIF*) 등 주요 리더들을 초청했으며, 이들은 한국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국제적 네트워크 확대의 계기가 됐다. *CSEIF: China Social Enterprise and Impact Investing Forum ◇ 사회적가치연구원, 탄소중립 위한 해법 ‘EPC’ 제시… 제도화 논의 본격화 25일 오후 5시에는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주최한 세션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해법, EPC(Environmental Protection Credit)’가 개최됐다. 이 세션에서는 기존의 직접 탄소감축과 탄소배출권거래제(ETS)를 중심으로 하는 탄소감축제도를 보완하는 논의가 진행됐다. EPC(환경보호크레딧)는 탄소 감축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미래의 탄소 감축 가치를 크레딧 형태로 미리 제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돕는 시스템이다. 이번 세션은 사회적가치연구원 정명은 실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했고, 패널로는 김효은 대표(Global Industry Hub), 이종섭 교수(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윤세종 변호사(플랜 1.5), 이선경 대표(그린에토스랩), 박형건 부대표(Capture6), 진승우 팀장(기획재정부), 허승준 팀장(사회적가치연구원 EPC팀)이 함께했다. 세션은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탄소시장 문제점과 EPC 개념을 설명하며 탄소시장 해법이 논의됐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EPC 실현 가능성을 제안하고 전환금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들은 현재 탄소 감축 속도가 환경문제 발생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로 ‘비용·프리미엄 문제’와 ‘미래 탄소가치 저평가’를 지적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후 기술이 창출할 미래 환경성과에 대해 사전 인센티브(크레딧, 선투자, 선구매 등)를 제공하는 EPC 개념이 소개됐다. 또한 유럽의 규제 중심, 미국의 민간 중심 기후금융 사례와 함께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에너지 전환 분야 적용, 데이터 기반 전환크레딧 시장 육성 가능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규제와 인센티브의 병행과 신뢰성 있는 인증체계, 민간 투자 연계가 EPC 성공의 핵심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션에 참여한 한 패널은 탄소감축을 하는 모범 기업에는 프리미엄이, 감축을 외면하는 집단에는 명확한 비용이 부과되는 시장 구조가 필요하다며, 금융이 이러한 변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SPC’ 참여형 홍보부스 성황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이번 페스타 기간 동안 ‘The better, the more’라는 콘셉트 아래 SPC의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스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보상받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람객은 홍보부스의 가치카드를 뽑은 뒤 전시장 내 SPC 참여 기업 부스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완료 시 제공되는 코인으로 자판기에서 굿즈로 교환하는 방식을 체험한다. 방문객들은 미션 수행을 통해 코인을 얻고, 이를 굿즈로 교환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더 큰 보상이 주어진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는 정책 관계자, 청년 사회혁신가,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부스를 체험한 한 관람객은 제도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직접 느끼게 해주는 방식이 좋았다며, 이론이나 책이 아니라 몸으로 이해하게 되는 제도가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부스를 통해 SPC 제도 체험뿐만 아니라 실제 SPC 기업 소개와 활동 내용까지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 26일(화)까지 코엑스에서 축제 계속… 시민 참여 독려 사회적가치페스타는 26일(화) 18시까지 코엑스 C Hall에서 계속되며, 다양한 세션과 전시, 마켓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6일까지 홍보부스를 통해 SPC와 사회문제 해결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 나석권 대표는 “이번 사회적가치페스타는 사회적 가치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국내외 리더와 시민이 함께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간 SPC 실험을 통해 사회성과가 공정하게 측정·보상될 수 있음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는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EPC 보상·거래화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나 대표는 또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민관은 물론 국제 파트너와도 긴밀히 협력해 사회성과가 정당하게 보상받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회적가치연구원 소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SK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인센티브(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K재단 통합사무국 유안나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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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말레이시아’ 상품 강화… 추석·하반기 프리미엄 수요 공략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하반기 가족여행 시즌을 겨냥해 ‘모두시그니처 말레이시아’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핵심 가치를 ‘경험’에 두고 있다. 기사·가이드 팁과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현지에서의 추가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쇼핑 일정 최소화로 여행 본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고객 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관광지만 엄선해 방문하고 전 일정 4성급 이상 호텔을 사용해 품격 있는 여행을 보장한다. 이번 신상품은 가족 단위 고객과 프리미엄 수요층을 동시에 겨냥해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먼저 ‘코타키나발루 모두시그니처 5일’ 상품은 노팁·노쇼핑을 비롯해 △아일랜드 호핑투어 △전신 마사지 등 현지 인기 액티비티를 포함해 여유 있는 일정을 제공한다. 숙소는 5성급 럭셔리 리조트 ‘샹그릴라 탄중아루’로, △인피니티풀 △프라이빗 비치 △고급 스파 시설 등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시설, 환경을 갖췄다. 또한 리조트 전용 비치와 워터 슬라이드를 포함한 수영장과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오션뷰 객실 업그레이드 특전이 포함돼 가성비와 만족도를 동시에 잡았다. 아울러 ‘쿠알라룸푸르 모두시그니처 5일’ 상품은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이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상품이다. 현대적인 도시와 이슬람 건축이 어우러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전 일정 자유여행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말레이시아의 식민지 시대 흔적을 간직한 말라카에서는 △네덜란드 광장 △세인트 폴 교회 등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한다. 숙박은 도심 중심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샹그릴라 쿠알라룸푸르’에 3연박 숙박하며 △리버크루즈 △전신 마사지 △현지 특식 4회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부서장은 “다가오는 추석과 하반기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과 프리미엄 수요층을 위한 말레이시아 모두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기획으로 동남아 프리미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매니저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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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양희원 사장-현대차 랜디 파커 CEO, 2025 오토모티브 뉴스 올스타 어워즈 수상
현대자동차·기아 리더들이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의 리더십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기아는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의 ‘2025 오토모티브 뉴스 올스타(2025 Automotive News All-Stars)’에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과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 랜디 파커 CEO가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 뉴스는 엄격한 심사로 매년 35명 내외의 ‘오토모티브 뉴스 올스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는 경영진, 엔지니어, 디자이너 등 각 분야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 발전을 주도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어워드에서 양희원 사장은 지난 수십 년간 차량 개발 현장을 이끌며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R&D 역량을 끌어올린 점이 높이 평가돼 ‘제품 개발(Product Development)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 개발로 현대차·기아 라인업 대응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을 견인했으며, EV 등 전동화 모델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자동차산업협회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양희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대차·기아 R&D본부 전체의 역량과 헌신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뛰어난 성능의 차량을 제공하고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수상한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 랜디 파커 CEO는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북미 사업을 이끌며 전동화 및 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자동차 기업 미국 경영진(U.S. Executive, Global Automake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랜디 파커 CEO의 리더십 아래 현대차 미국 법인은 4년 연속 사상 최대 소매 판매 실적을 경신했고,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류 완성차 업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랜디 파커 CEO는 제너럴 모터스(GM), 닛산 등을 거쳐 2019년 현대차에 합류했다. 입사 후 미국법인 판매 담당으로 근무했으며, 2022년 8월에는 현대차 미국법인 최고경영자(CEO)로, 지난해 12월에는 북미권역본부장에 임명됐다. 랜디 파커 CEO는 “이번 수상은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강점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 정주영 창업회장·정몽구 명예회장·정의선 회장은 혁신과 리더십으로 세계 자동차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에게 수여되는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상(Centennial Award)’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정의선 회장은 선대 회장들이 구축한 비전과 혁신의 유산을 계승해 현대차그룹을 디자인·품질·기술 분야 글로벌 리더로 도약시켰으며,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세련되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강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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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 3건 인증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에서 연구소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기술 3건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 총 8건 중 3건 선정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초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기술에 부여된다. 인증을 위해 총 3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며, 기술성·공공성·산업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KRISO가 인증받은 신기술은 △후방산란 엑스선 기반 컨테이너 영상검색시스템 △마그네틱 베어링을 이용한 경량 로터세일 기술 △부유성 위험유해물질(HNS) 확산 예측 및 피해 평가 기술이다. ‘후방산란 엑스선 기반 컨테이너 영상검색시스템’은 기존 투과 영상검색시스템에서는 식별이 어려운 마약·폭발물 등과 같은 저밀도 물질을 영상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 Rapsican AS&E사, 중국 Nuctech사에 이어 세 번째로 구현됐으며, 실규모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해외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검증했다. 이는 항만의 보안 및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그네틱 베어링 기반 경량 로터세일*’은 회전하는 원통형 돛(로터세일)을 활용한 풍력 보조 추진시스템으로, 자기부상*과 마그누스 효과*를 융합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 수준까지 실증을 마친 기술이다. 원통형 돛에 마그네틱 베어링 기술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 문제를 대폭 개선했으며, 경량화를 통해 요트, 보트 등 다양한 선종에 적용할 수 있게 했다. * 로터세일: 일반 돛 대신 원통형 구조물을 회전시켜 바람의 힘을 추진력으로 바꾸는 장치 * 자기부상: 자석의 반발력을 이용해 회전부를 떠받쳐 마찰을 최소화하는 기술 * 마그누스 효과: 회전하는 물체 주위의 공기 흐름 차이로 추진력이 발생하는 현상 ‘부유성 위험유해물질(HNS*) 확산예측 및 피해평가’는 해양사고로 유출된 HNS가 바다에서 시간에 따라 어떻게 이동하고 퍼져나가는지를 다양한 사고 시나리오에 적용해 잠재적 피해 가능성과 규모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확산 예측 정확도를 기존보다 13%p 높였으며, 법정 HNS 799종 중 280종(약 35%)에 대해 피해 가능성, 범위, 규모를 정량적·경제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양 재난 대응과 환경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 HNS(Hazardous and Noxious Substances): 해양사고 시 유출되면 생태계와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유해물질 KRISO는 이번 신기술 인증을 계기로 국가연구개발사업과 R&BD(연구-사업화 연계) 기반의 기술 확산을 더욱 강화하고, 항만·해운·조선·해양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 기술 확보와 산업계 접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신기술 인증 성과는 KRISO가 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발 기술의 사업화 연계와 산업계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국제 기술 초격차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해양기술을 선도하는 해양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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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젠바이오, 브라질 수출 본격화… 글로벌 시장 확대 박차
- 분자진단 전문기업 팍스젠바이오(대표 박영석)가 브라질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팍스젠바이오는 자사의 주요 제품인 STI12, HPV, ULFA Reader 등 분자진단 제품을 브라질에 선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고 물량은 브라질 시장 내 공급 확대의 신호탄으로, 향후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올해 8월까지 팍스젠바이오의 누적 수출 실적은 이미 지난해 전체 실적의 104%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수출 성장세가 뚜렷하다. 중남미 지역에서는 볼리비아, 브라질을 비롯해 지난해 칠레, 베네수엘라 진출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페루 신규 시장에도 진입했다. 이와 함께 파나마,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푸에르토리코 등 중미 주요 국가들과도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짐바브웨의 경우 올해 8월까지 수출 실적이 이미 지난해 대비 247% 이상 증가했으며, 인근 잠비아, 모잠비크로 유통망 확장을 추진 중이다. 더불어 모로코, 이집트, 가나, 나이지리아, 케냐 등 아프리카 전역과의 교류도 확대하며 대륙 전반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전영채 팍스젠바이오 마케팅 담당 상무는 “브라질 수출은 중남미 시장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중남미와 아프리카 전역으로 교류를 넓혀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는 11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최신 진단 기술과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팍스젠바이오는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팍스젠바이오 소개 팍스젠바이오는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MPCR-ULFA, 액체생검 및 AI 기반 맞춤형 암 진단 솔루션 등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빠르고 정확한 현장진단(POCT) 기술을 통해 감염병 및 암 진단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팍스젠바이오는 단순히 감염성 질병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족하지 않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그리고 합리적인 서비스로 전 인류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언론연락처: 팍스젠바이오 마케팅부 전영채 상무 031-244-50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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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젠바이오, 브라질 수출 본격화… 글로벌 시장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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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협회,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리더과정 성료
-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리더과정(스마트시티 AX, AI와 자동화로 여는 미래 혁신)이 지난 22일(금)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1년부터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산업계의 AI 실무인재 양성 거점 기관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리더과정은 △AI 기반 자동화 △제품 수출 전략 △규제 대응 방안 등 기업 경영 현장에 필요한 실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 기업 리더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협회는 교육을 통해 기업 리더들이 AI 융합 전략을 직접 학습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리더과정 종료 후 오는 9월부터 전국 단위 재직자 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직자들이 AI 활용 능력을 고도화하고, 스마트시티 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협회는 리더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교육 수요를 바탕으로 전국 재직자 과정 확대를 통해 산업계 전반에 AI 실무형 인재 양성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커리큘럼 및 교육 일정은 부산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 및 담당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 · 신청: 이메일(buvasu@naver.com) 부산벤처기업협회 소개 2005년 12월 설립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광역시 소재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인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경영 지원, 마케팅 지원, 자금 지원, 인적자원 개발 지원, 기술교류 지원 등 다양한 유관사업을 운영, 부산 내 기업체들의 허브 역할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대표 협단체다. 언론연락처: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 변수옥 주임 070-4888-50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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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협회,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리더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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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 어린이와 보호자 함께하는 금융교육 특강 성료
- 제2서울핀테크랩은 지난 23일 대시민특강 4회차 ‘어린이 금융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당일 현장에는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중심으로 총 16가구(32여 명)가 참석했으며, 정원 제한에도 불구하고 190가구가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교시는 어린이와 보호자를 분리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부지런컴퍼니(어린이 금융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의 김주환 대표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금융 개념을 익혔고, 보호자들은 김태현 이사의 강연을 통해 ‘아이에게 돈을 주면 줄수록 가난해질 수 있다?’는 주제로 자녀 금융 습관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교시는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워크숍으로, ‘우리 가족만의 똑똑한 용돈 계획서 만들기’라는 주제로 가정 맞춤형 실천 계획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어린이 금융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특강은 단순한 강의에 머물지 않고 가족이 함께 금융 습관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세대에 맞는 다양한 금융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핀테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운영실 김지창 매니저 070-4236-95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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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 어린이와 보호자 함께하는 금융교육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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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200원에 이용하는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넥쏘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출시
-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FCEV)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 이하 넥쏘)’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넥쏘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3일(일) 밝혔다. 넥쏘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낮은 월 납입금이 특징인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와 △2년 간의 수소 충전비용을 지원하는 ‘수소 충전비 지원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는 중고차 가격을 사전에 보장받아 차량 잔가 만큼 할부금을 유예한 뒤 만기 회차에 차량 반납으로 유예금 상환이 가능한 할부 상품이다. 넥쏘 차값의 최대 50%를 중고차 가격으로 미리 보장받아 이에 해당되는 할부금액을 유예하고, 나머지 금액의 원리금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도록 해 고객의 차량 구매 초기 비용과 월 납입금 부담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유예금은 만기 회차인 36개월 뒤 차량 반납으로 일시 상환 가능한 구조다. 넥쏘 판매가격(세제혜택 적용 후)은 익스클루시브 기준 7644만원이며,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국내 주요 지역은 넥쏘의 수소차 보조금(국비, 지방비 합산)을 3250만원 수준으로 책정하고 있다. ※ 실제 각 지방자치단체별 수소차 보조금은 상이할 수 있으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 가능 이 경우 고객은 최소 선수율(1.3%) 기준 하루 납입금 7200원(월 22만원)에 넥쏘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36개월 기준 선수금 전액 현대카드 결제 시 할부금리 4.3% 적용 넥쏘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는 차량 반납 후 현대차의 전기차(EV) 또는 수소전기차를 재구매할 계획인 개인 및 개인사업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넥쏘 고객은 ‘수소 충전비 지원 혜택’을 통해 2년 간 수소 충전 비용으로 최대 2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넥쏘 전용 디자인으로 제작된 선불카드를 통해 195만원의 금액을 충전해 넥쏘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현대차 전용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45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45만원 추가 혜택 : 10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 이용 시 현대차는 고객의 수소전기차 구매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지난 6월 신형 넥쏘 판매를 개시하며 구매부터 보유, 중고차 판매까지의 과정을 통합 케어해주는 ‘넥쏘 에브리케어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넥쏘를 구매할 때 만든 △현대 EV카드를 통해 매월 수소충전비를 최대 2만원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수소충전비 지원 혜택’(전월 카드 이용실적 기준 80만원 이상 2만원, 50만원 이상 1만원)과 △현대 인증중고차를 통해 기존 차량 판매 후 신형 넥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 : 고객 판매 차량이 넥쏘인 경우 300만원, 그 외 200만원 또한 넥쏘를 탈 때 △수소 잔량 부족 시 100km까지 견인을 돕는 ‘긴급 딜리버리’(5년 간 연 2회) △15종 검사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인 ‘블루안심점검’(8년간 연 1회) △일반 부품 3년 6만km, 수소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보증 수리’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고차를 팔 때는 △출고 후 3년 내 구매가의 최대 68% 수준의 잔존가치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수소전기차 ‘넥쏘’를 구입할 때 부담을 느끼는 요인들을 실질적으로 해소해주고자 다양한 혜택을 지속 마련하고 있다며,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넥쏘에 더욱 많은 고객이 관심을 가져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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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200원에 이용하는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넥쏘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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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에 푹 빠져 날아올랐어요’ 제14회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 감동의 피날레
- ‘제14회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가 2박 3일간의 음악 여정을 마치고 감동 속에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디제잉, 밴드 합주, 보컬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네모 밖으로! 나답게, 반짝이게’라는 주제를 몸소 실천했다. 2025년 8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안성 동아방송예술대학교(DIMA) 캠퍼스가 음악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DIMA 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는 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네모 밖으로! 나답게, 반짝이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공동체 속에서 소리를 만들며, 나만의 무대를 완성하는 세 가지 여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음악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배우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기부를 넘어, ‘예술로 성장하는 경험’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는 매년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을 초청해 진행하는 교육기부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후원과 사단법인 마을과사람들과의 협력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참여자는 1200명을 넘어섰으며, 지속가능한 지역 연계 예술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안성, 평택, 남양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어린이와 청소년 120명과 대학생 교사 및 종사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장애 아동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아이들이 차별 없이 참여하며 포용적 교육 환경을 구현했다. 음악으로 완성한 무대, 자존감을 노래하다 참가자들은 기타, 드럼, 건반, 보컬, DJ, K-POP 댄스, 싱어송라이터, 핸드벨, 붐웨커 등 10여 개 파트로 나뉘어 전공별 수업을 받고, 앙상블과 레크리에이션, 마지막 날 피날레 콘서트를 통해 각자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대학생 교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청소년들이 만든 자작곡 ‘우리의 별’은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진솔한 가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아이들의 목소리와 연주로 채워진 이 곡은 서로의 꿈과 우정을 노래하며 이번 캠프의 의미를 응축했다. DIMA는 캠프 기간 동안 첨단 스튜디오와 공연 장비, 조명 및 음향 시스템을 개방해 아이들이 실제 무대 환경에서 생생한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아동들은 연주·녹음·무대 세팅까지 경험하며, 음악 창작과 무대 구현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한 초등학생은 디제잉을 처음 해봤는데 내가 음악을 직접 만들어낸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며, 집에 가서도 계속 연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한 중학생은 대학생 선생님들이 너무 멋있었다면서 저도 커서 이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캠프 이후 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캠프에 참가했던 아이가 캠프 후 자존감이 높아지고, 음악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피드백을 전하기도 했다. 캠프의 주요 영상은 유튜브 채널 노래하는 이웃들 (https://www.youtube.com/@SingingNeighbo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생 교사,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1개월의 여정 특히 작곡과, 기악과, 성악과, K-POP학과, 영상제작과 등에서 선발된 우수 재학생 40여 명은 캠프 1개월 전부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수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단순한 강사가 아닌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예술 동반자로 활약했다. 캠프를 총괄한 김건 작곡과 교수는 “음악이 단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고 성장시키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다시 느꼈다. 우리 학생들이 아이들과의 경험을 통해 더 따뜻한 예술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UN SDGs 정신을 실천하는 예술 캠퍼스 DIMA 음악캠프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음(Leave No One Behind)’ 정신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예술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교육이 공정한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이 캠프는 대학이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의 실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14회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 · 일시/장소: 2025년 8월 6~8일 / 동아방송예술대학교(경기도 안성) · 주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 협력: 사단법인 마을과사람들 · 후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지역사회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 · 참여 규모: 아동청소년 120명, 대학생 및 관계자 등 총 200여 명 · 핵심 내용: - 음악을 통한 자존감 회복 및 공동체 경험 - 장애 아동 포함 포용적 예술교육 - 대학 인프라 활용 실습 중심 프로그램 - 대학생 예술인의 교육기부 및 실무 경험 - UN SDGs 정신 실천형 예술교육 - 대학생 교사 지도 아래 어린이·청소년 자작곡 ‘우리의 별’ 발표, 관객 호평 - 유튜브 채널 ‘노래하는 이웃들’에서 캠프 영상 공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소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1997년 설립된 예술·미디어 특성화 대학으로, 방송, 공연, 영상, 음악, 디자인,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용음악, 영상제작, 방송기술, 연기예술, 음향제작 등 20여 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제작 장비와 방송센터 기반의 실습 중심 커리큘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생들은 지상파 방송사, OTT, 제작사, 기획사 등 다양한 미디어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작곡과 김건 학과장 031-670-68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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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에 푹 빠져 날아올랐어요’ 제14회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 감동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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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듀올, AI 기반 한국어 학습 플랫폼 베트남 협력 가속화
- AI 기반 한국어 교육 플랫폼 ‘Dotore(도토리)’의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케듀올이 베트남 주요 국립 대학들과의 교육 협력 및 콘텐츠 공동 개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나선다. 케듀올은 지난 4월 베트남 대표 IT기업 TMA와의 공동 개발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베트남 현지 교육 기관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다이남대학교(Dai Nam University)와는 7월 초 MOU를 체결했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 △호치민 국립 사범대학교 △호치민 경제재정대학교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 등과도 순차적으로 MOU 체결과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콘텐츠 수출을 넘어, 현지 교육기관의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제작, 공동 교육 자료 개발, 특수목적 한국어 커리큘럼 설계까지 포함하는 실질적 파트너십 모델로 추진된다. 케듀올은 각 대학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안과 실습 중심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현지 대학에서 요청하는 직무 연계형 교육 과정이나 산업 분야별 전문 한국어 콘텐츠까지 확장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USSH)와는 자체 한국어 교육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는 강의 콘텐츠 공동 기획과 VOD 영상 제작 협력을 논의 중이다. 인문사회과학대학교는 자체 플랫폼에 탑재할 고품질 한국어 강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케듀올은 촬영 공간과 장비, 편집 역량을 제공하고 영상 결과물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상호 윈윈 협력 모델을 구성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양 기관 간 MOU 체결은 물론, 교육 콘텐츠의 공동 활용 및 저작권 분배에 대한 계약서도 함께 준비 중이다. 한편 케듀올은 현재 ‘Dotore(도토리)’ 플랫폼의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베트남 학습자들을 위한 목적형 한국어 학습 과정을 설계 중이다. 이 과정은 EPS-TOPIK 시험 준비, 한국 유학 진학, 현지 취업 및 이주 정착 등 학습자의 실질적 목표에 따라 커리큘럼이 세분화돼 구성된다. 또한 AI 기반 실시간 피드백, 자동 교정 기능, 학습 진도 분석 시스템에 더해, 역할극 학습, AI 어휘사전, AI 학습 계획 추천, 한국어 특화 챗봇 등을 통해 개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습자의 시험 대비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 문제 출제 기능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표준화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학습자 수준에 적합한 연습 문제를 자동으로 생성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케듀올 서지석 대표는 “단순히 좋은 기술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실제 언어 학습 환경 안에서 효과를 검증하고 확장하는 것이 우리가 집중하는 부분”이라며 “베트남은 한국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동시에, 교육 시스템과 교원 수급 등 인프라의 한계도 분명한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Dotore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실수 친화적 학습, 회화 실전 중심 피드백, 산업별 특수 목적 한국어 과정까지 제공함으로써 현지 대학들과 상생할 수 있는 교육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베트남은 현재 60여 개 이상의 대학 및 단과대학에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한국어 학습 인구는 20만 명을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와 함께 한국어를 실무에 활용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공교육 내 실용 회화 중심 커리큘럼에 대한 니즈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케듀올은 오는 9월 ‘Dotore’의 정식 서비스 론칭 이후,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플랫폼을 확대할 예정이며, 교육기관 협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AI 기반 언어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케듀올 소개 케듀올은 AI 기반 언어 교육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일상 회화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 환경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특수 목적 한국어 과정도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업 교육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케듀올은 한국어 강사 및 베트남어 강사 풀을 확보하고, 사용자 중심의 학습 시스템과 현지화 콘텐츠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AI 언어 교육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듀올 구보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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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듀올, AI 기반 한국어 학습 플랫폼 베트남 협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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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ccepts New Drug Application and Grants Priority Review for Takeda’s Oveporexton (TAK-861) as a Potential First-in-Class Therapy for Narcolepsy Type 1
- Takeda (TSE:4502/NYSE:TA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keda.com%2Finvestors%2Fstock-information%2F&esheet=54421686&newsitemid=20260210380286&lan=en-US&anchor=TSE%3A4502%2FNYSE%3ATAK&index=1&md5=fdb0ef88e5c88197b2b717040abe0d46)) today announced that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ccepted its New Drug Application (NDA) and granted Priority Review for oveporexton (TAK-861) for the treatment of narcolepsy type 1 (NT1). Oveporexton is an investigational oral orexin receptor 2 (OX2R)-selective agonist designed to address the underlying orexin deficiency that causes NT1 by restoring orexin signaling. The FDA has set a 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PDUFA) goal date in the third quarter of this calendar year. Takeda remains on track to potentially bring the first approved orexin agonist treatment to people living with NT1. NT1 is a chronic, rare neurological disease caused by a loss of orexin and characterized by excessive daytime sleepiness and cataplexy (sudden loss of muscle tone). This results in a spectrum of physical, cognitive and psychosocial effects that can have a debilitating impact on many aspects of a person’s life, including work, education and social interactions. Despite existing therapies, the majority of patients continue to experience symptoms and are forced to cope with the continued impact of NT1. “The FDA’s acceptance of our NDA is a milestone for people living with narcolepsy type 1,” said Andy Plump, M.D., Ph.D., president of R&D at Takeda. “Considering the high unmet need, this community deserves a new and different treatment approach that aims to address the underlying orexin deficiency that causes NT1 by restoring orexin signaling. We are one step closer to potentially transforming the current treatment paradigm and intend to deliver through our leading work in orexin science.” The NDA filing is supported by a comprehensive data package including the FirstLight (TAK-861-3001) and RadiantLight (TAK-861-3002) global Phase 3 studies. Key oveporexton data measuring objective and patient-reported improvements in wakefulness, excessive daytime sleepiness, cataplexy, ability to maintain attention, overall quality of life and daily life functions demonstrate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clinically meaningful improvements achieving near normal ranges across the broad range of symptoms investigated. Oveporexton was generally well-tolerated with a safety profile consistent across clinical studies to date.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were insomnia, urinary urgency and urinary frequency. Learn more about the Phase 3 data results here. Oveporexton previously receive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for the treatment of excessive daytime sleepiness in NT1 from the U.S. FDA and the Center for Drug Evaluation of China’s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Oveporexton has also received Sakigake designation from the Japanese Ministry of Health, Labour and Welfare. The NDA filing has no significant impact on the full year consolidated forecast for the fiscal year ending March 31, 2026. About Takeda’s Orexin Franchise Takeda is spearheading orexin science with the most advanced development program. The tailored portfolio of investigational orexin agonists could benefit a broad range of conditions where orexin biology plays a role. Oveporexton is the lead investigational orexin receptor 2 (OX2R)-selective agonist asset in Takeda’s orexin franchise, currently in late-stage development for the treatment of NT1. TAK-360 is the next oral OX2R agonist in Takeda’s orexin franchise, initially being developed for individuals with narcolepsy type 2 (NT2) and idiopathic hypersomnia (IH). Additional orexin agonists are also in development, including TAK-495. About Takeda Takeda is focused on creating better health for people and a brighter future for the world. We aim to discover and deliver life-transforming treatments in our core therapeutic and business areas, including gastrointestinal and inflammation, rare diseases, plasma-derived therapies, oncology, neuroscience and vaccines. Together with our partners, we aim to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advance a new frontier of treatment options through our dynamic and diverse pipeline. As a leading values-based, R&D-driven biopharmaceutical company headquartered in Japan, we are guided by our commitment to patients, our people and the planet. Our employees in approximately 80 countries and regions are driven by our purpose and are grounded in the values that have defined us for more than two centuri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akeda.com. Important Notice For the purposes of this notice, “press release” means this document, any oral presentation, any question-and-answer session and any written or oral material discussed or distributed by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Takeda”) regarding this release.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any oral briefing and any question-and-answer in connection with it) is not intended to, and does not constitute, represent or form part of any offer, invitation or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purchase, otherwise acquire, subscribe for, exchange, sell or otherwise dispose of, any securities or the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in any jurisdiction. No shares or other securities are being offered to the public by means of this press release. No offering of securities shall be made in the United States except pursuant to registration under the U.S.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an exemption therefrom. This press release is being given (together with any further information which may be provided to the recipient) on the condition that it is for use by the recipient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and not for the evaluation of any investment, acquisition, disposal or any other transaction). Any failure to comply with these restrictions may constitute a violation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The companies in which Takeda directly and indirectly owns investments are separate entities. In this press release, “Takeda” is sometimes used for convenience where references are made to Takeda and its subsidiaries in general. Likewise, the words “we”, “us” and “our” are also used to refer to subsidiaries in general or to those who work for them. These expressions are also used where no useful purpose is served by identifying the particular company or compani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and any materials distributed in connection with this pres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beliefs or opinions regarding Takeda’s future business, future position and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estimates, forecasts, targets and plans for Takeda. Without limita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targets”, “plans”, “believes”, “hopes”, “continues”, “expects”, “aims”, “intends”, “ensures”, “will”, “may”, “should”, “would”, “could”, “anticipates”, “estimates”, “projects”, “forecasts”, “outlook” or similar expressions or the negative there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assumptions about many important factors, including the following,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economic circumstances surrounding Takeda’s global business, including general economic conditions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nd with respect to international trade relations; competitive pressures and developments; changes to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including drug pricing, tax, tariff and other trade-related rules; challenges inherent in new product development, including uncertainty of clinical success and decisions of regulatory authorities and the timing thereof; uncertainty of commercial success for new and existing products; manufacturing difficulties or delays; fluctuations in interest and currency exchange rates; claims or concerns regarding the safety or efficacy of marketed products or product candidates; the impact of health crises, like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the success of ou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fforts, in enabling us to reduce our greenhouse gas emissions or meet our other environmental goals; the extent to which our efforts to increase efficiency, productivity or cost-savings, such as the integration of digital technologies,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our business or other initiatives to restructure our operations will lead to the expected benefits; and other factors identified in Takeda’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20-F and Takeda’s other reports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vailable on Takeda’s website at: https://www.takeda.com/investors/sec-filings-and-security-reports/ or at www.sec.gov. Takeda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of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or any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t may make, except as required by law or stock exchange rule. Past performance is not an indicator of future results and the results or statements of Takeda in this press release may not be indicative of, and are not an estimate, forecast, guarantee or projection of Takeda’s future results. Medical Information This press release contains information about products that may not be available in all countries, or may be available under different trademarks, for different indications, in different dosages, or in different strengths. Nothing contained herein should be considered a solicitation, promotion or advertisement for any prescription drugs including the ones under developmen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380286/en/ 언론연락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Japanese Media Tsuyoshi Tada U.S. and International Media Cassie Ercanbrac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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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사무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 선정
-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https://kr.canon)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제23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6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기업의 역량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질적인 경쟁력과 신뢰도를 가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다. 캐논코리아는 혁신 경영, 제품 및 서비스의 질, 고객 만족, 사회공헌 활동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으며 사무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캐논코리아가 오랜 시간 업계 리더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에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대규모 생산공장과 기술연구소가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개발부터 생산, 수출, 그리고 판매를 아우르는 자체 인프라를 갖춘 안산사업소는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하며 고객의 복합적인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20년 이상 안산시와 협력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 친환경 에너지 사용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실천하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1985년 롯데캐논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지난 41년 동안 끊임없이 성장해 왔다. 지난 2021년에는 사무기와 카메라 부문을 통합하며 입력부터 출력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2025년 상반기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2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두 분야 모두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사무기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상업용 고속 인쇄기부터 대형 프린터, 잉크젯·레이저 프린터, 스캐너까지 여러 제품군을 구축해 다양한 오피스 규모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인증 제도인 ‘서비스 인증 평가(Service Meister)’를 운영하며 서비스 인력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신뢰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다각화 행보도 돋보인다. 메디컬, 산업 설비, 영상 솔루션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객 중심의 서비스 관리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캐논코리아는 2025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및 사무용 복합기 부문 각각 9년, 4년 연속 1위를 석권했으며,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도 2년 연속 복합기(프린터) 부문 1위를 수성했다. 또한 2024년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과 2023년 7회 연속 SQ 인증을 획득(2006년 최초 취득)하며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연락 먼저’ 캠페인을 통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하는 등 VOC(고객 문의) 통합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캐논코리아가 쌓아온 사회적 신뢰의 근간에는 ‘공생(共生)’의 철학이 자리한다.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핵심 역량인 이미징 기술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포커스 온 캠페인’, 미혼 한부모 가정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mom(맘) 편한 가족앨범’ 지원 사업 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선물하는 캐논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사무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 수상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책임 경영, 그리고 사회공헌에 대한 의지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1등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캐논코리아는 올해 제품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 장을 본격적으로 열어 나갈 계획이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입력부터 출력까지 아우르는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캐논코리아 소개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5년까지 23년 연속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캐논코리아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박병호 차장 김진환 대리 최수민 AE 02-3477-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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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사무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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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RAT Mobility Park Announced Agreements with TASARU Supplier Hub to Advance Automotive Manufacturing Localization
- MASARAT Mobility Park, Saudi Arabia’s premier destination for automotive and mobility industries, has entered into development lease agreements with TASARU Supplier Hub, a strategic initiative by TASARU Mobility Investments (a PIF company) This partnership underpins long-term industrial localization, reinforces the national automotive supply chain, and significantly enhances the Park’s value proposition for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OEMs) and suppliers. As announced at the 4th edition of PIF Private Sector Forum 2026, these agreements enable TASARU Supplier Hub to develop manufacturing facilities at MASARAT Mobility Park to host global Tier-1 automotive suppliers serving OEMs, such as Ceer, the first Saudi electric vehicle brand, and Lucid Motors. Located within King Salman Automotive Cluster in the Special Economic Zone (SEZ) at King Abdullah Economic City (KAEC), this initiative represents a strategic step toward accelerating the Kingdom’s ambition to build a world-class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 in line with Saudi Vision 2030. Through this collaboration, MASARAT Mobility Park will provide an integrated, investment-ready industrial environment designed to support advanced manufacturing operations, streamline supplier setup, and enable efficient logistics and operational connectivity, strengthening the Park’s role as a key enabler of automotive supply chain localization. Supported by proximity to OEMs within the King Salman Automotive Cluster, the Park strengthens its role as a key enabler of automotive supply chain localization. Tienie Ferreira, CEO of MASARAT Mobility Park, commented: “These agreements represent a strategic step in advancing MASARAT Mobility Park as a purpose-built platform for automotive manufacturing. Partnering with TASARU Supplier Hub accelerates the localization of critical suppliers, strengthens supply-chain readiness and supports the growth of a competitive automotive ecosystem within KAEC. This development aligns with the objectives of the Saudi Vision 2030 to build a resilient, globally competitive automotive and mobility sector.” Abdulaziz Almutairi, CEO of TASARU Supplier Hub, added: “TASARU Supplier Hub is designed to translate industrial ambition into execution. By onboarding Tier-1 global suppliers within an investment-ready platform, we advance local content, enable faster time-to-production, and deepen private-sector participation, directly supporting Vision 2030’s objectives for a competitive, export-capable automotive supply chain.” This milestone reinforces MASARAT Mobility Park’s role as a strategic industrial platform within the King Salman Automotive Cluster, attracting international automotive players and integrating manufacturers, suppliers, and service providers into a single ecosystem. The agreement supports the localization of manufacturing capabilities, advances economic diversification, creates high-value jobs, and strengthens Saudi Arabia’s position as a regional and global hub for the automotive and mobility industries. *Source: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1002202653087)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36469/en/ 언론연락처: MASARAT Mobility Park Dina Redw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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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 자동차 제조 현지화를 위해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와 개발 임대 계약 체결
-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을 위한 최고 수준의 목적지인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MASARAT Mobility Park)는 PIF 계열사인 타사루 모빌리티 인베스트먼츠(TASARU Mobility Investments)의 전략적 이니셔티브인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TASARU Supplier Hub)와 개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산업 현지화를 뒷받침하고 국가 자동차 공급망을 강화하며, 완성차 제조업체(OEM)와 공급업체를 위한 파크의 경쟁력을 제고한다. 제4회 PIF 프라이빗 섹터 포럼 2026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이러한 계약은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가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에서 제조 시설을 개발하여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전기차 브랜드인 시어(Ceer)와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와 같은 OEM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티어-1 자동차 공급업체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한다. 킹 압둘라 경제도시(KAEC)의 특별경제구역(SEZ)에 위치한 킹 살만 자동차 클러스터 내에 자리한 이 이니셔티브는 ‘사우디 비전 2030’에 부합하는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및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왕국의 야망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단계를 의미한다. 이 협력을 통해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는 첨단 제조 운영을 지원하고, 공급업체 구축을 간소화하며, 효율적인 물류 및 운영 연결성을 가능하게 하도록 설계된 통합적이고 투자 준비가 완료된 산업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공급망 현지화를 위한 핵심 촉진자로서 파크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 킹 살만 자동차 클러스터 내 OEM과의 근접성에 힘입어 이러한 역할은 더욱 공고해진다.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의 최고경영자(CEO) 티니 페레이라(Tienie Ferreira)는 “이러한 계약은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를 자동차 제조를 위한 목적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있어 전략적 단계를 의미한다.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와의 파트너십은 핵심 공급업체의 현지화를 가속화하고, 공급망 준비도를 강화하며, KAEC 내에서 경쟁력 있는 자동차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러한 개발은 회복력 있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부문을 구축하려는 사우디 비전 2030의 목표와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의 최고경영자(CEO) 압둘아지즈 알무타이리(Abdulaziz Almutairi)는 “타사루 서플라이어 허브는 산업적 야망을 실행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되었다. 투자 준비가 완료된 플랫폼 내에서 글로벌 티어-1 공급업체를 유치함으로써 우리는 현지 콘텐츠를 확대하고, 생산 개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며, 민간 부문의 참여를 심화시켜 경쟁력 있고 수출 역량을 갖춘 자동차 공급망을 위한 비전 2030의 목표를 직접적으로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이 이정표는 킹 살만 자동차 클러스터 내에서 전략적 산업 플랫폼으로서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의 역할을 강화하며, 국제 자동차 기업을 유치하고 제조업체, 공급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단일 생태계로 통합한다. *출처: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1002202653087)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36469/en 언론연락처: 마사라트 모빌리티 파크(MASARAT Mobility Park) 디나 레드완(Dina Redw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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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공학 명문대가 ‘융합 연구’로 손 맞잡아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1월 2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세계적인 공학 명문인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이하 조지아텍)와 대학 차원의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양성사업’ 재선정 평가에서 최종 선정된 건국대 ‘기초-응용 학문융합 한계돌파형 첨단소재 인재양성 교육연구단’(단장 고준석, 이하 첨단소재 교육연구단)이 주도해 추진한 글로벌 협력 성과다. 첨단소재 교육연구단은 건국대 공과대학 재료공학과·생물공학과와 이과대학 물리학과·화학과가 공동 참여하는 융합 교육·연구 조직으로, 기초 과학과 응용 공학의 경계를 허물고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한계돌파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출범했다. 연구단은 △초격차 성능한계 돌파(반도체·에너지 분야) △환경위기 및 자원한계 돌파(친환경·자원순환 분야) △초고령화 위기 돌파(스마트·메디컬 분야) 등 3대 특화 트랙을 운영하며 ‘국내 Top 5, 세계 100위권 첨단소재 융합 연구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건국대와 조지아텍의 협력은 이러한 연구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2024년 한미 공동연구를 계기로 협력을 이어왔으며, 2025년부터는 BK21 사업 지원을 통해 대학원생 파견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교류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일부 학과나 학부 차원이 아닌 대학 차원의 MOU 체결로 협력이 확대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교원 및 학생 교류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학술·교육 정보 및 자료 교환 △국제 학술 행사 공동 추진 및 협력 △복수학위(Dual Degree)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조지아텍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첨단소재 교육연구단의 다학제 융합 연구에 연계해 BK21 사업 참여 대학원생들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2026년에는 연구단 소속 재료공학과 박사과정생이 BK21 장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조지아텍에서 1년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조지아텍 석학 초청 온·오프라인 특강과 공동 세미나 개최 등 인적 교류도 본격화된다. 향후에는 대학원 중심의 협력을 넘어 학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교육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이끈 고준석 교육연구단장(건국대 첨단융합공학부 재료공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은 우리 연구단이 지향하는 ‘한계돌파형 융합 연구’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라며 “조지아텍과의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재료·바이오·물리·화학 등 기초와 응용 학문이 어우러진 세계적 수준의 융합 연구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서에는 건국대학교 이영범 대외협력부총장과 조지아텍 버나드 J. 키펠렌(Bernard J. Kippelen) 국제협력 담당 부총장보가 양 대학을 대표해 서명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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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공학 명문대가 ‘융합 연구’로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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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고구마, 돌봄 플랫폼 ‘잠깐돌봄’ 공공 서비스 제공을 위한 ISO/IEC 인증 획득
- 돌봄 플랫폼 ‘잠깐돌봄’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불타는고구마(대표 최석현)가 공공 돌봄 서비스 확장을 위한 기술 기반을 강화했다. 불타는고구마는 최근 ISO 9001(품질경영), ISO 14001(환경경영), ISO 45001(안전보건경영), ISO/IEC 27001(정보보안경영) 등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ISO 인증은 돌봄 플랫폼 ‘잠깐돌봄’을 공공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이다. 특히 ISO/IEC 27001은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 보호가 중요한 돌봄 서비스 특성상 공공기관과의 협업에 필수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잠깐돌봄’은 불타는고구마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매칭 엔진을 활용해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 상황에서 필요한 돌봄 인력과 이용자를 신속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이다. 병원 동행, 일상생활 지원, 단시간 돌봄 등 기존 제도로는 대응이 어려웠던 초단기·생활형 돌봄 수요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 서비스는 부산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현장 실증을 통해 만들어졌다. 실제 복지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돌봄 요청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돌봄 요청 방식, 매칭 구조, 운영 관리 기능 등을 개선했다. 실증 기간 동안 1000건이 넘는 돌봄을 제공했으며, 기존 공공 돌봄 체계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이 기술은 돌봄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복지관과 기관이 돌봄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불타는고구마 최석현 대표는 “잠깐돌봄은 돌봄을 새로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미 이뤄지고 있는 돌봄이 더 잘 작동하도록 돕는 기술”이라며 “공공 영역에서 요구하는 신뢰성과 안정성을 갖추기 위해 ISO 국제표준 인증을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실증을 통해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는 공공 서비스로 확장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불타는고구마는 향후에도 현장 중심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할 수 있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으로 ‘잠깐돌봄’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불타는고구마 소개 불타는고구마는 공공, 복지 현장의 돌봄 운영을 디지털 전환하는 돌봄 기술 전문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매칭 엔진과 운영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복지관, 기관, 지자체가 돌봄 인력과 이용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돌봄 플랫폼 ‘잠깐돌봄’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불타는고구마는 돌봄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돌봄 인프라를 보유한 현장이 보다 안정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현장 실증과 ISO 국제표준 인증을 기반으로 공공 돌봄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타는고구마 전략팀 김상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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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고구마, 돌봄 플랫폼 ‘잠깐돌봄’ 공공 서비스 제공을 위한 ISO/IEC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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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제53회 애니 어워즈 ‘우브 아이웍스상’ 수상…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이 제53회 애니 어워즈(Annie Awards)에서 ‘우브 아이웍스상(Ub Iwerks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디지털 펜·잉크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제작 환경을 발전시켜 온 와콤의 장기적인 공로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커뮤니티에서 수행해 온 지속적인 역할을 인정받은 결과다. 우브 아이웍스상은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 할리우드 지부(ASIFA-Hollywood)가 수여하는 특별상으로, 애니메이션 예술과 산업 전반에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기술적 진보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애니메이션 제작 관행을 변화시키고 창작 가능성을 확장해 온 혁신을 조명하며, 애니메이션 선구자 우브 아이웍스(Ub Iwerks)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 와콤의 디지털 펜·잉크 기술과 창작 도구는 수십 년간 전 세계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돼 왔다. 콘셉트 개발과 스토리보딩 등 초기 단계부터 애니메이션 제작, 컴포지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아티스트들이 손그림 특유의 표현력을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전통적 제작 기법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연결하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았다.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 할리우드 지부의 오브리 민츠(Aubry Mintz) 사무국장은 “와콤은 전문가용 디지털 펜 및 태블릿 기술 분야에서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아, 수많은 제작 환경에서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와콤의 오랜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와콤은 기술 개발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업계 및 교육 기관과의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작 커뮤니티를 장기간 지원해 온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와콤의 노부 이데(Nobu Ide) 대표이사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애니 어워즈로부터 이러한 인정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특정 제품이나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애니메이션 커뮤니티와 함께해 온 와콤의 오랜 역할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수십 년간 전 세계 창작자, 스튜디오, 교육자,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왔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는 와콤을 신뢰하고 지지해 준 창작 생태계 전체에 돌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창작자 역량을 강화하고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애니 어워즈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창작 및 기술 전반에 걸친 뛰어난 성취를 기린다. 이번 우브 아이웍스상 수상은 와콤이 혁신을 통해 애니메이션 매체의 발전에 기여해 온 기관으로서 의미 있는 반열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한편 와콤 우브 아이웍스상 수상 관련 상세 정보는 와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콤코리아 소개 와콤의 비전은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와콤을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및 디지털 펜과 디지털 서명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리딩 제조업체로 만들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고급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디지털 아트,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만드는 데 사용됐으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에게 선도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제공해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1983년에 설립된 와콤은 일본(도쿄 증권 거래소 6727)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주요 국가에 지사 및 사무소를 두고 150여개 국에 마케팅 및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와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와콤코리아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임혜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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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제53회 애니 어워즈 ‘우브 아이웍스상’ 수상…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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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지난해 매출액 1조3729억원… 전년 대비 2.9% 증가
- 동원시스템즈(014820)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37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0% 감소했다. 동원시스템즈 소재부문의 연포장재 수출 확대가 이번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펫푸드·레토르트 파우치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 확대가 주효했는데,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유니소재(Uni-Material)’로 만들어 글로벌 고객사의 수요가 높았다는 분석이다. 동원시스템즈 소재부문은 미국, 캐나다, 남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매출의 40% 이상을 수출로 기록 중이다. 다만, 알루미늄을 비롯한 각종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고환율, 전방 시장 위축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동원시스템즈는 내수 시장 침체와 환율 등으로 인해 어려운 경영 환경이지만, 생산성 개선 및 고객사 확대에 집중해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지속적으로 투자와 연구개발을 진행해 온 이차전지 소재 사업이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부가가치인 친환경 포장재의 수출도 확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동원시스템즈 홍보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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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지난해 매출액 1조3729억원… 전년 대비 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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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한국해비타트, 국가보훈대상자 주거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0일(화) 원주 본사에서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이 민간 주거환경 개선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상생·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립유공자 유족 등 거주환경 취약 가구 발굴 △국가보훈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공동협력 지원 △3·1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로,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집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와 건강한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는 국내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물론 3·1런, 6·6걷기, 815런 등 다양한 참여형 보훈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주거 안정을 더욱 촘촘히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은 “보훈공단과의 이번 협업을 뜻깊게 생각하며, 보훈공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보훈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복권기금 470억원 규모를 투입해 7000여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가 가정 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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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전국 고교 교장·교감 선생님과 ‘KU컨퍼런스’ 개최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입학처는 지난 1월 27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전국 고교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KU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고교 교육과정의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하고, 고교 현장의 의사결정자인 학교 관리자들과 대입 전형의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8학년도 대입 전망 공유 세미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 고교 교장·교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미래 대입 전형과 고교 교육 △2028학년도 입시 트렌드와 학교 교육 △건국대학교 2028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 및 관련 연구 결과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건국대학교 입학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학과 고교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교 교육과정 설계와 진학지도 운영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신뢰도 높은 입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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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전국 고교 교장·교감 선생님과 ‘KU컨퍼런스’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