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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파출소 가을이 취중고백, 초록여행 진짜 사랑해요… KBS 개그콘서트 이수경, 진정성 담긴 메시지로 이동약자 여행 응원
- 개그우먼 이수경이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여행’이 주관하는 응원릴레이 캠페인에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장애인의 여행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여행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장애인 여행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4호 주자였던 개그맨 홍현호에 이어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금쪽 유치원’, ‘가을 씨의 하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경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진심이 통하면, 따뜻함은 배가 되죠 이수경 개그우먼이 초록여행 캠페인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건 유쾌함 그 이상이었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따뜻하게 채운 그녀는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진심을 담았다. 요즘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경은 “늦게 데뷔했지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책임감을 느끼며, 더 열심히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이수경은 ‘금쪽 유치원 사랑이’로 유행어를 만들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이토록 친절한 연애’, ‘심곡파출소’, ‘가을씨의 하루’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경 개그우먼은 “믿고 의지하는 선배의 추천으로 초록여행을 알게 됐고, 좋은 취지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특히 기아가 후원한다는 사실에 광주 출신으로서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따뜻한 움직임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길 바라요 이수경 개그우먼은 기아 초록여행 영상을 본 뒤 영상에서 전해진 진정성과 따뜻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공헌에 꾸준히 힘쓰는 모습에서 잘 되는 기업은 역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초록여행의 의미를 주변에도 꼭 알리고 싶었다”며 개그콘서트 동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소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떠나는 기억,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죠 이수경은 초록여행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함께가자요”라고 답했다. 이수경은 “여행을 가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한 번도 떠나보지 못한 가정이 있다면 그런 분들이 초록여행의 미션여행을 통해 꼭 다녀오길 바란다는 마음이 크다”며 “이런 여행이야말로 진짜 추억이 되고, 때로는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가정이 이번 미션여행의 주인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첫 여행의 설렘, 가족들과 나누는 기억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지로는 전남 목포를 추천했다. 이수경은 “어느 집에 들어가도 다 맛있을 정도로 음식이 풍부하고, 그 자체로 행복한 기억이 된다”며 “여행은 경치도 좋지만 결국 함께 먹고 나누는 경험이 가장 오래 남는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고향인 임자도를 추천하고 싶지만 멀기 때문에 목포를 추천했다고 언급. 초록여행 측은 해당 추천을 바탕으로 경비지원 여행(차량+유류비+문화여가비 지원)의 대상자를 추후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바다에게 털어놓으면, 해 뜰 날이 옵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개그우먼 이현정을 추천했다. 이수경은 “요즘 심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는 선배”라며 “현정 선배 역시 평소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 꼭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현정 선배는 ‘심곡파출소’에서 제니 엄마로 활동 중인 29기 개그우먼이라고 언급.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건넸다. 이수경은 “바닷가에서 자라난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고 싶다”며 “바다가 주는 힘이 있다. 바다를 보며 마음도 훌훌 털어버리시고, 힘든 일이 있다면 바다에 다 던져버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들고 지쳐도 또 볕 들 날이 오고, 항상 날씨가 궂은 것만은 아니니까 해 뜰 날을 기대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경의 인터뷰 영상은 초록여행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인물들의 참여를 통해 따뜻한 연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 기아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 운영하는 초록여행은 2012년 출범한 국내 대표적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장애인가족이 여행에 참여했다. ◇ 영상 공개처 · 초록여행 유튜브: 그린라이트 (https://www.youtube.com/@%EA%B7%B8%EB%A6%B0%EB%9D%BC%EC%9D%B4%ED%8A%B8-y2i) 홈페이지: www.greentrip.kr 페이스북: greenlight.trip (https://www.facebook.com/greenlight.trip) 인스타그램: greentrip00 (https://www.instagram.com/greentrip00/) · 개그맨 이수경 인스타그램: sukyeong2ya (https://www.instagram.com/sukyeong2ya/) 그린라이트 소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의 아름다운 이동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이해리 매니저 02-6365-49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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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파출소 가을이 취중고백, 초록여행 진짜 사랑해요… KBS 개그콘서트 이수경, 진정성 담긴 메시지로 이동약자 여행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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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7월 30일 개봉
-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전문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은 오는 7월 30일(수) 전 세계 BTS 팬덤 ‘아미(ARMY)’를 다룬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을 글로벌 동시 개봉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에서 동시 개봉되며, 위즈온센이 국내 공동 배급을 담당한다. 이번 작품은 피바디상 수상 감독 그레이스 리(GRACE LEE)와 K-POP 연구자이자 감독인 패티 안(PATTY AHN)이 공동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로, 900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BTS의 공식 팬클럽 ‘아미’의 열정과 연대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서울, 로스앤젤레스, 텍사스, 멕시코시티 등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 중인 팬들의 이야기와 함께 BTS 안무를 가르치는 서울의 댄스 강사, 팬 중심 콘서트 ‘ReactorCon’ 참석자,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조직된 글로벌 팬 커뮤니티의 사례를 통해 ‘팬덤’이라는 공동체가 보여주는 새로운 사회적 에너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본 영화는 2025년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과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으며, 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후 코펜하겐, 멕시코, 하와이, LA 등 국제 영화제에서 연이어 상영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감독은 “BTS 없이는 ‘아미’가 없고, ‘아미’ 없이는 BTS도 없다”며 “이 영화가 팬들의 강인함과 창의성을 느끼고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매 오픈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7월 16일(수) 예정이며, 예매는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 ◇ BTS & ARMY BTS(방탄소년단)는 2013년 6월 데뷔 이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21세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작곡, 퍼포먼스, 팬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수많은 기록을 경신했다. LOVE MYSELF 캠페인과 UN 연설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며, 2022년 이후 빌보드 핫 100에서 6회 기록을 세웠고, TIME 선정 ‘올해의 연예인’(2022)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그래미 5회 노미네이트 및 다수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위상을 자랑한다. ARMY는 ‘Adorable Representative M.C. for Youth’의 약자로, 현재 약 900만명 이상의 팬들이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PRODUCTION 제목: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 감독: 그레이스 리, 패티 안 프로듀서: 유리 정, 그레이스 리, 노라 슈트, 패티 안 총괄: 모건 네빌, 케이트린 로저스, 제임스 신 편집: 오스카 바스케즈, 알도 벨라스코 음악: 앤드류 오르킨 러닝타임: 95분 개봉: 2025년 7월 30일(수) 예매 오픈: 2025년 7월 16일(수) 상영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트라팔가 릴리징 소개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은 전 세계 132개국 1만5000개 이상의 극장 네트워크를 통해 특별한 영화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다. 트라팔가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콘서트, 영화, 라이브 공연 중계, 연극, 오페라, 무용, TV, 팟캐스트,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 세계에 배급한다. 주요 협업 아티스트로는 BTS,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메탈리카, 핑크 플로이드, 콜드플레이, 빌리 아일리시, 더 초즌(The Chosen), 로열 발레 & 오페라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커넥션팀 정나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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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7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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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형 클래식의 새 지평 ‘CLASSIC WEEKENDS’ 빛의 시어터에서 24일까지 진행
-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는 낮 시간대에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파라오의 이집트’를 선보이며, 저녁에는 클래식 공연이 이어지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을 8월 8일(금)부터 24일(일)까지 진행한다. ‘CLASSIC WEEKENDS(클래식 위크앤즈)’라는 타이틀로 펼쳐지는 이번 저녁 공연 시리즈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시청각 요소가 어우러진 몰입형 이머시브 공연으로, 관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기존 공연 형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클래식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8월 8일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막을 올린 이번 공연은 음악, 영상, 공간 연출이 조화를 이루는 몰입형 이머시브 오페라로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프라노 홍혜란(비올레타 역), 테너 손지훈(알프레도 역), 바리톤 이동환(제르몽 역)이 출연한 이번 공연은 음악, 영상, 공간 연출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몰입형 이머시브 오페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라 트라비아타’는 개막 이후 8월 16일에도 공연됐으며, 오는 22일과 24일에 남은 무대가 예정돼 있다. 8월 9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손정범으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가 우거진 정글과 심해를 배경으로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8월 10일에는 세계적인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과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포토그래퍼이자 안무가인 바키(박귀섭) 작가의 영상 작품과 함께 깊이 있는 듀오 공연을 펼쳤다. 8월 15일에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고잉홈프로젝트가 협업한 무대에서 한국인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공간을 테마로 한 영상과 음악의 조화를 선보였다. 앞으로 남은 일정 중 8월 23일(토)에는 12인조 첼로 앙상블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압도적인 사운드와 스케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빛의 시어터는 1963년 개관한 ‘워커힐 대극장’의 역사와 기억을 계승하며, 현대 기술로 새롭게 재해석된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용관이다. 23m에 이르는 높은 층고와 1214평 규모의 360도 영상 맵핑 투사 면적은 관객을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이끈다. 이 같은 공간적 특성은 기존 무대 공연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예술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연주자와 관객 사이의 물리적 경계를 허물어 마치 작품 안으로 들어가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정병목 제작총괄은 “기술적 혁신과 예술적 비전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단순한 시각적 효과를 넘어 각 연주회와 오페라의 정서적 깊이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실제 무대와 공간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영상·공간·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무대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실험적 무대이자 티모넷이 추구하는 예술 콘텐츠 방향성을 보여주는 첫 프로젝트”라며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관객이 무대 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빛의 시어터는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며, 예술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LASSIC WEEKENDS(클래식 위크앤즈)’는 8월 24일(일)까지 빛의 시어터(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B1)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 공연 정보 · 공연명: CLASSIC WEEKENDS(클래식 위크앤즈) · 기간: 2025년 8월 8일(금) ~ 8월 24일(일) · 향후 공연 일정 : 8월 22일(금), 24일(일) 오후 7시 30분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 8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 - 첼로 앙상블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 장소: 빛의 시어터(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B1) · 관람 연령: 초등학생 이상 · 예매처: 인터파크 단독 판매(https://tickets.interpark.com/contents/bridge/25009132) · 주최 및 주관: ARTPOD, 티모넷, 빛의 시어터 · 티켓 가격: R석 20만원, S석 15만원, A석 9만원, 시야 제한석 6만원, 발코니 스탠딩석 7만원 티모넷 소개 티모넷은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에서 시작해 문화기술(CT)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간 전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 교통카드 티머니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결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현대 공유경제의 총아인 카셰어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카셰어링 솔루션을 개발해 공유경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또한 공인인증서 사용의 불편함을 없앤 클라우드 기반 공인인증서 ‘이지싸인’도 주요 성과 중 하나다. 2015년 모바일 결제정보를 알고리즘화해 색채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맵 프로젝트를 선보여 도시인의 삶의 행적을 공공미술(Public Art)로 만든 티모넷은 IT와 예술을 접목한 문화기술 서비스를 차세대 전략 사업으로 채택했다. 프랑스 컬처스페이스 사와 협력해 IT와 미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프랑스 ‘빛의 시리즈’를 2018년 제주 성산 ‘빛의 벙커’로 국내 첫 공개했으며, 2022년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 ‘빛의 시어터’를 오픈했다. 언론연락처: 티모넷 02-1899-2823 티모넷 홍보대행 PR Korea 장희재 차장 02-6392-70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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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형 클래식의 새 지평 ‘CLASSIC WEEKENDS’ 빛의 시어터에서 24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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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서는 ‘마라실라레이 아카데미’를 방문해 학생들의 수업과 생활환경을 살폈다. 또한 한 결연아동 가정을 방문해 2일간 함께 생활하며 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해당 가정에는 소 한 마리와 식량 키트를, 마을 전체 주민 200가정에도 식량 키트를 전달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밝게 다가와 준 아이들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됐다”며 “아이들의 유일한 희망이 ‘학교’임을 다시금 깨달았고, 앞으로도 월드쉐어와 함께 조금 더 많은 아이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쉐어는 이번 케냐 활동을 시작으로 마사이마라 지역 아동 교육 지원과 무료급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마라실라레이 아카데미’에 학용품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마사이족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국제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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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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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리코더 소나타 전곡’ 한 무대에서 만난다…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 정기연주회 개최
- 고음악 앙상블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Idioma de la Música)가 오는 8월 31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헨델(G.F. Händel)의 리코더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헨델이 남긴 여섯 곡의 리코더 소나타(HWV 360, 362, 365, 367a, 369, 377)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리코더와 바로크첼로, 하프시코드 구성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바로크 실내악을 만날 수 있는 귀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는 2025년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바흐와 헨델을 조명하는 무대를 기획했으며, 지난 5월 조현근의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 전곡, 이번 공연에는 헨델의 리코더 작품 전곡을 소개한다. 헨델이 리코더를 위해 남긴 소나타들은 그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중한 창으로, 6곡의 적은 수의 작품이지만 리코더와 통주저음을 위한 헨델 특유의 섬세한 선율 감각과 풍부한 감정의 결이 담겨 있다. 이 무대를 기획한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는 고음악 전문 앙상블로, ‘음악의 언어’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바로크 음악이 지닌 고유의 언어를 현대 관객에게 생생히 전달하고자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창단 이후 프랑스·독일·이탈리아풍 바로크를 주제로 한 시리즈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서울주교좌성당, 금호아트홀 연세 등지에서의 기획 공연을 통해 고음악 레퍼토리의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왔다. 특히 유럽 고음악계 연주자들과 협업해 국내외 초청 연주 등으로도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리코더 연주자 전현호,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 하프시코드 연주자 이한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세 연주자 모두 유럽 현지에서 학업을 마치고 고음악과 관련된 유수한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음악의 역사적 해석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구현하며, 헨델의 리코더 소나타에 담긴 서정성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R석 7만원, S석 5만원(단체 및 학생 20% 할인)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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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리코더 소나타 전곡’ 한 무대에서 만난다…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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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창작연극페스타 ‘나만의 유일한 창작과정 이야기’ 릴레이 쇼케이스 열어
- 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과 성북연극협회(회장 주용필)가 공동 주관하는 성북창작연극페스타가 오는 8월 26일(화)부터 30일(토)까지 5일간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2016년부터 ‘미아리고개창작플랫폼 MAP’으로 예술가들의 창작과정을 지원해 왔던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 성북창작연극페스타의 시작은 사업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성북창작연극페스타는 공모를 통해 성북구 연극단체 5팀을 선정해 각 팀의 아직 무대화되지 않은 초연 작품의 과정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두 달간 약 100시간의 과정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창작 여정이 관객들과 만나는 쇼케이스 자리로 이어진다. 성북창작연극페스타 쇼케이스는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고 창작자들의 고민을 담아내는 그 과정을 응원하는 새로운 형식의 축제의 시간이 될 것이다. 쇼케이스는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8월 5일(화)부터 네이버와 플레이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쇼케이스마다 관람 연령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아리고개예술극장 홈페이지(https://www.miari-cooptheate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 성북문화재단 공연예술팀 ‘성북창작연극페스타 쇼케이스’ 공연 정보 · 일시: 2025년 8월 26일(화) ~ 8월 30일(토)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5시 · 장소: 미아리고개예술극장(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177) · 가격: 무료 · 관람 연령: 공연별 상이 · 티켓 예매: 네이버, 플레이티켓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34개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문의 공연예술팀 02-6906-92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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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장민승 작가의 ‘서귀’展 선봬… 제주에서 바라본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 국내 최초 몰입형 복합문화예술 공간 ‘빛의 벙커’가 장민승 작가, 정재일 음악감독과 함께 제주의 자연을 주제로 한 신작 ‘서귀 - 수취인불명’展을 선보인다. 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서귀 - 수취인불명’展을 오는 8월 1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과 신앙, 그리고 존재의 순환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담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제주콘텐츠진흥원의 2024~2025년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티모넷이 기획·제작을 맡았다. ‘서귀’는 총 16분 20초 분량의 파노라마 멀티채널 영상으로 구성되며, 한라산 선작지왓, 윗세오름, 문섬, 엉또폭포 등 제주의 지형과 영등굿, 동자석, 살장, 기메 같은 제의적 상징을 결합한다. 여섯 개의 시퀀스를 따라 물, 바람, 눈, 흙, 불, 그리고 다시 물로 회귀하는 여정을 그려낸다. 관객은 영상 속에서 한 편의 장례이자 탄생의식을 통과하며, 자연과 인간의 순환성에 감각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제목 ‘서귀(西歸)’는 ‘서쪽으로 돌아감’, 즉 죽음을 은유하는 한자어로 제주 신앙에서 저승으로 향하는 여정을 의미한다. 부제 ‘수취인불명’은 끝내 전해지지 못한 감정의 잔향을 상징한다. 영상은 생명과 죽음, 기억과 존재를 오가며 관객 스스로가 ‘떠나는 자’ 혹은 ‘배웅하는 자’로 전환되는 체험을 유도한다. 장민승 작가는 장소의 기억과 경계를 테마로 영상과 설치 작업을 이어온 아티스트다. 이번 작품에서는 ‘미여지뱅뒤’라 불리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지대를 직접 답사·촬영하며, 제주의 지층·지형·제의적 풍경을 시적인 구성으로 재구성했다. 음악감독 정재일은 영화 ‘기생충’, 드라마 ‘오징어게임’ OST로 국내외에서 잘 알려진 작곡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토속적 리듬과 클래식 선율을 결합해 공간을 채우는 감각적 사운드 레이어를 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콘텐츠의 심화와 글로벌 확장을 위한 문화 기반 창작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빛의 벙커’라는 공간성과 결합해 전통의례, 자연, 감각의 층위들을 파노라마 다채널 영상으로 증폭시켰다. 단순한 감상이 아닌 ‘경유하는 체험’으로 구성된 이 전시를 통해 제주라는 장소를 매개로 ‘살아 있음’, ‘흘러감’, 그리고 ‘되돌아감’의 감각을 시청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티모넷 소개 티모넷은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에서 시작해 문화기술(CT) 사업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그간 전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 교통카드 티머니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결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현대 공유경제의 총아인 카셰어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카셰어링 솔루션을 개발해 공유경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또한 공인인증서 사용의 불편함을 없앤 클라우드 기반 공인인증서 ‘이지싸인’도 주요 성과 중 하나다. 2015년 모바일 결제정보를 알고리즘화해 색채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맵 프로젝트를 선보여 도시인의 삶의 행적을 공공미술(Public Art)로 만든 티모넷은 IT와 예술을 접목한 문화기술 서비스를 차세대 전략 사업으로 채택했다. 프랑스 컬처스페이스와 협력해 IT와 미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프랑스 ‘빛의 시리즈’를 2018년 제주 성산 ‘빛의 벙커’로 국내 첫 공개했으며, 2022년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 ‘빛의 시어터’를 오픈했다. 언론연락처: 티모넷 구민서 부장 02-1899-28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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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장민승 작가의 ‘서귀’展 선봬… 제주에서 바라본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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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곁으로 찾아가는 빛의 향연…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찾아가는 등대사진전’ 운영
-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광열)은 등대사진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찾아가는 등대사진전’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등대의 예술성과 등대해양문화의 가치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대여형 전시 프로젝트다. ‘찾아가는 등대사진전’은 전국의 공공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민간기업 등 전시공간을 갖춘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여 작품은 역대 등대사진공모전의 수상작 중 최대 20점까지 제공되며, 각 작품은 대형 아크릴 액자(100×75㎝) 형태로 이젤과 작품 캡션이 함께 지원된다. 기술원은 해당 사업의 참여 기관에 대해 편도 운송비를 예산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기본 2주에서 최장 8주까지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 목적 외 상업적 이용은 금지되며, 공동주최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술원 측은 등대는 단순한 항로표지 기능을 넘어 삶과 기억을 품은 문화유산이자 예술적 소재로서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며, 이번 대여 전시가 국민의 문화향유권 확대는 물론 등대해양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를 희망하는 기관은 등대와바다 누리집(www.등대와바다.com)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등대해양문화의 공공적 가치를 일상 속에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소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국민의 안전한 바닷길을 위해 해양수산부 산하에 설립된 전문 공공기관으로,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항로표지에 대한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등대를 중심으로 한 등대해양문화 콘텐츠 개발, 등대역사 및 유산 보존, 등대스탬프투어, 해양문화공간 운영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중심형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앞으로도 ‘사람과 바다를 잇는 빛의 길잡이’로서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해양생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대해양문화팀 심지원 팀장 044-850-75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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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 모집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이하 문화학교)가 2025년 하반기 단기과정 신규 수강생 및 원데이클래스 수강생을 오는 8월 4일부터 모집한다. 문화학교는 1988년 시작돼 올해로 38년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다. 일반인 대상의 전통예술 교육과 예술 경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5년에는 14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신규 수강생 중 20~30대의 비중이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며 젊은 세대의 관심이 두드러지고 있다. 문화학교는 전통 분야의 무용, 기악, 성악 등 총 100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예술 입문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8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단기과정에서는 창작무용 2개 반과 해금 2개 반 총 4개의 강의가 개설된다. 신규 강사인 황태인의 ‘창작무용 기초반’, 김용하의 ‘해금 작품1반’, 성연영의 ‘해금 기초반’이 신설되며, 상반기에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으로 추가 반이 운영됐던 김시원의 ‘창작무용 기초반’도 연장 개설된다. 신규 강사진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 중인 현역 예술가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태인은 국립무용단 단원으로,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한국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오고 있다. 김용하는 그룹 ‘불세출’ 소속 연주자이자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연출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성연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해금 병창을 비롯해 전통과 창작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번 학기에는 수강 희망자가 수업 내용과 분위기를 미리 경험해 보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정규 강의 수강 전 자신의 흥미와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태인의 ‘창작무용 기초반’, 성연영의 ‘해금 기초반’은 8월 18일, 김용하의 ‘해금 작품1반’은 8월 20일에 진행된다. 2025년 하반기 단기과정은 8월 24일 개강해 총 14주간 운영되며, 정규과정 및 원데이클래스 수강 신청은 8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강좌 시간표 및 수강료 등 상세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문의 02-581-987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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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25년 제22회 어린이 독후감 대회 개최
-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어린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제22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 교육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2024년 열린 21회 대회까지 총 22만여 편의 독후감이 출품됐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참여가 이어지는 등 매년 큰 호응을 얻으며 어린이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제22회 어린이 독후감 대회는 예스24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 참여 방법은 ‘감명 깊게 읽은 책’에 대해 자유롭게 독후감을 작성해 9월 23일 오후 2시까지 예스24의 독서 커뮤니티 ‘사락’으로 온라인 응모할 수 있다. 유치부는 글과 그림을 포함한 독후화를, 초등부 저학년과 고학년은 각각 300자와 600자 이상 분량의 독후감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개인·단체·특별 부문으로 나눠 선정하며, 10월 21일 발표 예정이다. 개인 부문은 대상(1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최우수상(3명)·금상(8명)·은상(14명)·동상(65명)·장려상(500명)을, 단체 부문은 대상(1단체)·최우수상(2단체)·우수상(3단체)·지도교사상(1명)을 수여한다. ‘좋은어린이도서상’과 ‘인기어린이도서상’ 등 출판사 대상 특별 부문도 시상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중 개최한다. 예스24는 이번 대회 개최를 기념해 응모자 전원에게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과 YES상품권 3000원을 선물한다. 또한 어린이 손글씨 필사 챌린지 행사도 함께 진행해, 보다 많은 어린이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직접 필사한 문장을 ‘사락’ 포스트로 작성해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온라인 챌린지, 예스24의 신간 및 중고서점에 마련된 어린이 독후감 대회 코너에서 직접 필사에 참여하는 오프라인 챌린지로 진행된다. 최세라 예스24 대표는 “예스24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더 자연스러운 독서 계기를 제공하며, 어린이 독서 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최근 어린이 독서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풍성한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2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김세연 AE 070-5151-24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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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25년 제22회 어린이 독후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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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저스티비 ‘당신께 드리는 러브레터 시즌 2’ 풀 버전 방송 시작
- 시지저스티비는 ‘당신께 드리는 러브레터 시즌 2’가 7월 25일(금)부터 풀 버전으로 콘텐츠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즌 1은 연인들의 사랑의 감정에 대해 오해가 없도록 서로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힐링 콘텐츠 방송의 의미가 컸다. 미숙한 삶의 자리에서 마주치는 상한 감정을 치유하고, 그 감정을 회복할 수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콘텐츠 방송의 특징을 갖고 있었다. 이번에 시작한 시즌 2는 도시 문명 속에 살아가는 두 사람이 현실에서 마주하게 될 새로운 상황들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만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시즌 1을 시청한 시청자들의 공감이 이어지면서 시즌 2 콘텐츠 방송이 앞당겨지게 됐다. 시지저스티비는 시즌 2가 시즌 1에서 상한 감정의 원인을 발견한 시청자들이 한층 더 성숙해지고 결실을 맺으며 완전한 사랑의 힘을 가지고 내일로 나아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지저스티비는 당신께 드리는 러브레터가 힐링 콘텐츠로 상한 감정을 치유하고 연인과 부부의 관계를 증진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하며, 광고 없는 순수 콘텐츠 방송이 지인들의 상한 감정에도 공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당신께 드리는 러브레터 시즌 2는 어설픈 프로포즈, 삶의 현장에서의 사랑의 의미, 사랑이 만들어지는 자리, 사랑의 힘의 근원,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이가 받는 선물, 두 사람의 행복을 만들어 주시는 분, 사랑하는 그대가 떠나려 할 때의 대답, 사랑을 힘들게 하는 것, 마음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지혜, 넘어야 할 산 앞에서의 생각, 보배로운 눈, 부요함의 소유법, 사랑의 트러블 소화하기, 상처 주지 않는 말, 두 사람의 꿈 앞에서 잡아야 할 것 등 사랑의 징검다리 위에서 만나야 할 지혜들을 제공할 것이다. 시지저스티비 소개 시지저스티비는 교회와 예수님의 기쁨, 정통 교단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소속으로 교회와 성도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송국이다. 한 쪽 성경공부 29, 통시적 성경공부, 요한계시록 해석서_쉽다! 나우이즈커밍(Now is coming), 치유 프로그램_당신께 드리는 러브레터, 활동 프로그램_성경 야구대회, 모바일 전도 카드, 쪽 복음, 말씀 수첩, 성탄카드, 드라마 대본 등등 무료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시지저스티비 홍보팀 장계숙 팀장 070-4149-73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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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금천 청년 아트크루’ 참여자 모집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8월 14일(목)까지 금천구 청년 예술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체 예술 기획 과정 ‘금천 청년 아트크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 공모 사업인 ‘2025 서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지역협력형’에 선정돼 확보한 예산 1800만원으로 운영한다. 청년 예술인에게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자 교류의 자리(네트워크 워크숍)를 제공하고, 이들이 지역 중심의 예술 활동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금천구 예술인 커뮤니티 공간인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열린다. 총 5회로 구성됐으며 네트워크의 이해 △지역 공동체에 대한 연구 △네트워크의 가치 △네트워크 기획·공동체 예술 기획하기 △아이디어 실험 등에 대해 교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 기획자, 활동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오는 8월 14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의 공지 사항 또는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vGx2xXgRwNv4Xbj36)에서 접수하면 된다. 워크숍을 수료한 청년 창작자들의 결과물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2025 금천하모니축제’ 기간에 전시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반을 만들어주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배움의 무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8891-1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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