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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 모든예술31 ‘화성’ 선정작, 우수정 작가의 ‘아단, 공존의 지혜’ 개최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2025 모든예술31 ‘화성’ 사업에 선정된 우수정 작가의 참여형 전시·공연 ‘아단, 공존의 지혜’가 오는 8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화성시 송린이음터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작품은 기성세대가 2050년대의 주역이 될 미래세대에게 전해야 할 본질적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더욱 심화된 기후재난 속에서 살아갈 다음 세대에게 ‘성공하는 법’이 아닌 ‘공존의 지혜’를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를 주제로 삼고 있다. 작가는 자신이 창작한 그림동화를 바탕으로 식물의 공생 방식을 예시로 한 ‘나눔’을 핵심 메시지로 풀어낸다. 덩굴식물 몬스테라 아단소니에서 따온 주인공 ‘아단’을 중심으로 햇빛과 바람, 빗물을 나누며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배워야 할 생존 방식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다. ‘아단, 공존의 지혜’는 그림동화의 장면을 설치미술과 이미지 프로젝션으로 구성하고, 관객이 그림자극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되는 복합장르형 공연이다. 관객은 단순한 감상자가 아니라 예술적 실험의 주체가 돼 작품 속 서사에 참여하게 된다. 작가 우수정은 25년간 무대미술 작업을 이어온 시각 예술가로, 최근에는 자작 그림책을 바탕으로 설치미술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참여형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본 전시에 앞서 8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는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아동은 작가와 함께 그림자놀이를 체험하며 자아 발견의 여정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이 경험은 전시·공연의 세계관과 맞닿아 있어 더욱 몰입감 있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링크(https://naver.me/GXghbKoy)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공연 문의 예술지원팀 031-290-46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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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태 작가의 청소년 소설 ‘그해 여름’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김홍태 작가의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은 신비로운 섬을 탐험하는 아이들의 모험을 다룬 소설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과 한국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다. 김홍태 작가는 교직에 다년간 재직했으며 심리·정서적 문제로 부적응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묶은 ‘놀러와요, 마음상담소’를 공동 저술했다. 이번 책은 수년째 독서 지도에 힘써 온 작가가 게임이나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의 문해력과 독해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자 집필했다.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아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를 펴낸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을 ‘아이들의 주도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흥미와 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도 ‘청소년들이 열광하는 오컬트를 접목함으로써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신비하고 초자연적이며 불가사의한 서사가 흥미진진하다’, ‘한국의 전통문화가 굉장히 흥미롭게 나타나 있고 속담이나 관용구, 고사성어가 자주 등장해 청소년기의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학습하기에도 좋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남겼다.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는 교보문고를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저자에 대한 정보는 김홍태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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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시어터, 5월 24일 개막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 얼리버드 티켓 오픈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세 번째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FROM VERMEER TO VAN GOGH, DUTCH MASTERS)’과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THE ARCHITECT OF COLOURS, MONDRIAN)’ 개막을 앞두고 4월 19일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과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 전시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두 번에 나눠 판매된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4월 19일부터 5월 12일까지 입장권의 40% 할인된 가격으로, 2차 얼리버드 티켓은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7월 31일까지 유효하며, 2차 얼리버드 티켓은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빛의 시어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은 오는 5월 24일 개막한다. 요하네스 베르메르, 렘브란트 반 레인, 얀 스테인 등 네덜란드 미술의 황금기였던 17세기 거장들의 작품이 빛의 시어터에서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몰입형 예술 전시로 재탄생했다. 네덜란드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묘사된 17세기 네덜란드의 일상과 거친 바다, 아름다운 겨울 풍경들부터 네덜란드 출신 화가 빈 센트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이 광활한 전시장 내부에 펼쳐져 마치 작품 속에 들어온 듯한 몽환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함께 공개되는 전시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은 네덜란드 출신 차가운 추상의 거장 피에르 몬드리안의 작품을 경쾌한 음악 소리에 맞춰 역동적으로 선보인다. 몬드리안의 작품은 전 세계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줬으며 현재까지도 패션, 건축,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몰입형 예술 전시로 재탄생한 몬드리안의 작품을 통해, 전통적인 사실주의 회화에서 벗어나 시각적 간결함을 추구하기까지 몬드리안이 창조한 독창적인 추상 세계를 다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다. 빛의 시어터 전시관 내 스튜디오 공간에서는 컨템포러리 쇼로 장지연 작가의 ‘언캐니 네이쳐; 루미에르 버전(Uncanny Nature; Lumière Version)’을 함께 전시 중이다. 피렌체 보볼리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기술과 자연의 조화 및 인간의 역할에 대해 고찰한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총면적 약 1500평, 최대 높이 21m에 달하는 웅장하면서도 압도적인 규모의 빛의 시어터 공간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초고화질 3D 디지털 기술로 몰입감 넘치게 선보인다”며 “빛과 음악으로 구현한 명화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빛의 시리즈인 서울 빛의 시어터와 제주 빛의 벙커에서 선보이며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한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展과 스페인의 대표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위대한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는 ‘가우디: 상상의 건축가’展은 5월 15일까지 빛의 시어터에서 운영된다. 언론연락처: 빛의 시어터 홍보대행 KPR 황유진 02-3406-3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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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 개강
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4. 08. 22.~08. 28., 집행위원장 이숙경)가 성평등 영화강좌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씨네페미니즘학교’는 영화 콘텐츠와 여성주의 비평을 접목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2년에 처음 시작해 12년 동안 195개의 강좌를 통해 1만5000여 명의 시민과 만나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뿐만 아니라 서울시를 대표하는 인문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씨네페미니즘학교’의 커리큘럼은 시대적 흐름과 여성주의 이론을 접목해 매해 새로운 주제로 구성된다. 올해의 주제는 ‘우리 시대의 돌봄’으로, 총 6개의 강연을 통해 다양한 돌봄의 형태를 여성주의 시선으로 살펴봄으로써 돌봄의 의미를 확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열린 강좌 형태로 진행된다.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자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2024)의 저자인 김현미 교수가 단편영화 ‘무브 포워드’(2022, 김나연 감독)를 함께 보고 우리 시대 돌봄의 의미와 조건을 질문하며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의 문을 연다. 이후 이미랑 감독/이은주 작가(2강/누구나 홀로 늙어가리라는 불안과 함께 한다), 박홍열 감독/황다은 감독(3강/아이들을 함께 기르는 법), 정재은 감독/김포도 작가(4강/확장하는 돌봄, 공존에 관한 물음), 김영옥 옥희살롱 대표(5강/통합적 생의 전망에서 이해하는 노년기와 노년 돌봄)와 함께 각 강좌별 주제의식과 조응하는 영화를 관람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나누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돌봄’의 과제를 두루 탐색할 예정이다. 마지막 6강에서는 여성학 박사이자 ‘이토록 두려운 사랑’(2018)의 저자인 김신현경 교수와 영화 ‘두 여자의 방’(2022, 허지예 감독)을 보고 적극적인 ‘돌봄’ 말하기를 통해 참여자간 교류와 상호배움을 유도하며 강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는 4월 18일(목)부터 선착순 모집을 시작한다. 강좌 시간표와 수강 신청 방법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iwff.or.kr)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문의사항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획사업팀(archive@siwff.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월에 개최된다.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 주최: 서울시 주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사업 목적: 영화를 매개로 서울시민의 여성주의, 성평등 현안 이해도 및 공감대 제고 홈페이지: www.siwff.or.kr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 - 열린강좌: 우리 시대의 돌봄 강좌 기간: 2024년 5월 9일(목)~6월 13일(목) *매주 목요일 19:00~22:00(약 3시간 소요), 총 6회 신청 기간: 2024년 4월 18일(목)~선착순 마감 장소: 인디스페이스(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76,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8층) 참가비: 무료 신청 방법: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홈페이지(www.siwff.or.kr)에서 선착순 모집 *강좌별 최대 100명 ※ 세부 강좌별 강연자 홈페이지 참조 ‘2024 씨네페미니즘학교’ 수강 신청 문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획사업팀(archive@siwff.kr)으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소개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국내 최고,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여성영화제다. 2023년 기준 총 25회의 영화제를 개최하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세계여성영화인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여성영화 아카이브 운영, 여성주의 교육 프로그램 및 작품 제작지원 등 상시 사업을 통해 영상산업에서의 성평등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획실 서원 실장 02-588-53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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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극장, 클래식라운지 ‘심준호 첼로 리사이틀’ 진행
매해 첼로 레퍼토리의 틀을 깨며 강렬하고 도전적인 리사이틀을 선보인 심준호가 꿈빛극장 기획공연 ‘클래식라운지’를 통해 음악 팬들과 만난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클래식라운지 ‘심준호 첼로 리사이틀’은 오는 5월 11일(토) 오후 5시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꿈빛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신재민의 탁월한 반주와 함께 이뤄지며, 유려하고 웅장한 첼로 연주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준호는 지난해 ‘슈만’을 주제로 해 첼로로 편곡된 연가곡 ‘시인의 사랑’과 세 명의 첼리스트와 함께 ‘첼로 협주곡’을 선보이며 연주력은 물론 기획으로도 극찬을 받았다. 그 연장으로 이번 ‘클래식라운지’에서 ‘브람스’를 선보인다. 슈만의 다음은 브람스여야 한다 독주와 협연,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오가며 이미 국내 음악계에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올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 심준호는 이런 제한적인 첼로 레퍼토리에도 매년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구성하며 리사이틀을 선보여왔다. 본격적인 국내 연주활동을 하기 전 신예였던 2015년 이미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하루 만에 완주했고, 터키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파질 세이(Fazil Say)의 ‘4 Cities (네 개의 도시)’ 한국 초연을 비롯해 재즈 피아노 트리오와 접목한 클로드 볼링(Claude Bolling)의 모음곡, 기타리스트와의 듀오 등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까지 섭렵했다. 심준호는 이번 공연에 대해 “2023년 첫 작곡가 시리즈를 슈만으로 시작하며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슈만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던 클라라 슈만과 브람스까지 알게 됐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쭉 작곡가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인데 슈만의 다음은 당연히 브람스여야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브람스는 또 하나의 도전, 이제는 때가 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가 오롯이 첼로를 위해 작곡한 단 두 개의 소나타가 모두 연주된다. 브람스의 작품은 흔히 말하길 진중하거나 어둡고, 쓸쓸함의 깊이가 깊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첼로 소나타 1번은 단조의 조성과 함께 첼로의 저음역대가 돋보이며 더욱 짙은 울림과 이런 브람스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그에 비해 첼로 소나타 2번은 훨씬 화려하고 영웅적인, 혹은 그러고 싶었던 브람스의 마음이 묻어 나오는 곡인데, 첼로의 ‘스탠더드 레퍼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심준호는 이 작품을 연주해 본 적이 없다.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그가 이 작품을 이때까지 한 번도 무대에 올려본 적 없다는 사실 자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심준호는 “워낙 난해하고 잘 이해하기 어려워서 겁이 많이 났던 곡이라 항상 뒤로 미뤄왔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이제는 브람스라는 한 사람에 대해 조금 알게 됐고 지금이 ‘그때’인 것 같다”고 말한다. 이런 심준호의 또 한 번의 도전이 이번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하는 이유다. 이외에도 공연의 문을 여는 클라라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Op. 22’는 슈만과 브람스를 잇는 다리의 역할을 하며, 지난 시리즈의 오프닝 작품이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Op. 94’라는 점은 작년 공연을 봤던 관객이라면 그 관계성과 여운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클래식라운지 ‘심준호 첼로 리사이틀’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또는 꿈빛극장 홈페이지(www.kbt.sb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여성·구민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 활성화,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엄경석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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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파출소 가을이 취중고백, 초록여행 진짜 사랑해요… KBS 개그콘서트 이수경, 진정성 담긴 메시지로 이동약자 여행 응원
- 개그우먼 이수경이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여행’이 주관하는 응원릴레이 캠페인에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장애인의 여행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여행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장애인 여행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4호 주자였던 개그맨 홍현호에 이어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금쪽 유치원’, ‘가을 씨의 하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경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진심이 통하면, 따뜻함은 배가 되죠 이수경 개그우먼이 초록여행 캠페인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건 유쾌함 그 이상이었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따뜻하게 채운 그녀는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진심을 담았다. 요즘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경은 “늦게 데뷔했지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책임감을 느끼며, 더 열심히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이수경은 ‘금쪽 유치원 사랑이’로 유행어를 만들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이토록 친절한 연애’, ‘심곡파출소’, ‘가을씨의 하루’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경 개그우먼은 “믿고 의지하는 선배의 추천으로 초록여행을 알게 됐고, 좋은 취지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특히 기아가 후원한다는 사실에 광주 출신으로서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따뜻한 움직임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길 바라요 이수경 개그우먼은 기아 초록여행 영상을 본 뒤 영상에서 전해진 진정성과 따뜻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공헌에 꾸준히 힘쓰는 모습에서 잘 되는 기업은 역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초록여행의 의미를 주변에도 꼭 알리고 싶었다”며 개그콘서트 동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소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떠나는 기억,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죠 이수경은 초록여행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함께가자요”라고 답했다. 이수경은 “여행을 가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한 번도 떠나보지 못한 가정이 있다면 그런 분들이 초록여행의 미션여행을 통해 꼭 다녀오길 바란다는 마음이 크다”며 “이런 여행이야말로 진짜 추억이 되고, 때로는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가정이 이번 미션여행의 주인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첫 여행의 설렘, 가족들과 나누는 기억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지로는 전남 목포를 추천했다. 이수경은 “어느 집에 들어가도 다 맛있을 정도로 음식이 풍부하고, 그 자체로 행복한 기억이 된다”며 “여행은 경치도 좋지만 결국 함께 먹고 나누는 경험이 가장 오래 남는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고향인 임자도를 추천하고 싶지만 멀기 때문에 목포를 추천했다고 언급. 초록여행 측은 해당 추천을 바탕으로 경비지원 여행(차량+유류비+문화여가비 지원)의 대상자를 추후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바다에게 털어놓으면, 해 뜰 날이 옵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개그우먼 이현정을 추천했다. 이수경은 “요즘 심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는 선배”라며 “현정 선배 역시 평소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 꼭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현정 선배는 ‘심곡파출소’에서 제니 엄마로 활동 중인 29기 개그우먼이라고 언급.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건넸다. 이수경은 “바닷가에서 자라난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고 싶다”며 “바다가 주는 힘이 있다. 바다를 보며 마음도 훌훌 털어버리시고, 힘든 일이 있다면 바다에 다 던져버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들고 지쳐도 또 볕 들 날이 오고, 항상 날씨가 궂은 것만은 아니니까 해 뜰 날을 기대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경의 인터뷰 영상은 초록여행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인물들의 참여를 통해 따뜻한 연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 기아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 운영하는 초록여행은 2012년 출범한 국내 대표적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장애인가족이 여행에 참여했다. ◇ 영상 공개처 · 초록여행 유튜브: 그린라이트 (https://www.youtube.com/@%EA%B7%B8%EB%A6%B0%EB%9D%BC%EC%9D%B4%ED%8A%B8-y2i) 홈페이지: www.greentrip.kr 페이스북: greenlight.trip (https://www.facebook.com/greenlight.trip) 인스타그램: greentrip00 (https://www.instagram.com/greentrip00/) · 개그맨 이수경 인스타그램: sukyeong2ya (https://www.instagram.com/sukyeong2ya/) 그린라이트 소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의 아름다운 이동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이해리 매니저 02-6365-49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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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파출소 가을이 취중고백, 초록여행 진짜 사랑해요… KBS 개그콘서트 이수경, 진정성 담긴 메시지로 이동약자 여행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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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7월 30일 개봉
-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전문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은 오는 7월 30일(수) 전 세계 BTS 팬덤 ‘아미(ARMY)’를 다룬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을 글로벌 동시 개봉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에서 동시 개봉되며, 위즈온센이 국내 공동 배급을 담당한다. 이번 작품은 피바디상 수상 감독 그레이스 리(GRACE LEE)와 K-POP 연구자이자 감독인 패티 안(PATTY AHN)이 공동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로, 900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BTS의 공식 팬클럽 ‘아미’의 열정과 연대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서울, 로스앤젤레스, 텍사스, 멕시코시티 등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 중인 팬들의 이야기와 함께 BTS 안무를 가르치는 서울의 댄스 강사, 팬 중심 콘서트 ‘ReactorCon’ 참석자,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조직된 글로벌 팬 커뮤니티의 사례를 통해 ‘팬덤’이라는 공동체가 보여주는 새로운 사회적 에너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본 영화는 2025년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과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으며, 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후 코펜하겐, 멕시코, 하와이, LA 등 국제 영화제에서 연이어 상영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감독은 “BTS 없이는 ‘아미’가 없고, ‘아미’ 없이는 BTS도 없다”며 “이 영화가 팬들의 강인함과 창의성을 느끼고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매 오픈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7월 16일(수) 예정이며, 예매는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 ◇ BTS & ARMY BTS(방탄소년단)는 2013년 6월 데뷔 이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21세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작곡, 퍼포먼스, 팬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수많은 기록을 경신했다. LOVE MYSELF 캠페인과 UN 연설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며, 2022년 이후 빌보드 핫 100에서 6회 기록을 세웠고, TIME 선정 ‘올해의 연예인’(2022)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그래미 5회 노미네이트 및 다수의 글로벌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위상을 자랑한다. ARMY는 ‘Adorable Representative M.C. for Youth’의 약자로, 현재 약 900만명 이상의 팬들이 세계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PRODUCTION 제목: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 감독: 그레이스 리, 패티 안 프로듀서: 유리 정, 그레이스 리, 노라 슈트, 패티 안 총괄: 모건 네빌, 케이트린 로저스, 제임스 신 편집: 오스카 바스케즈, 알도 벨라스코 음악: 앤드류 오르킨 러닝타임: 95분 개봉: 2025년 7월 30일(수) 예매 오픈: 2025년 7월 16일(수) 상영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트라팔가 릴리징 소개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은 전 세계 132개국 1만5000개 이상의 극장 네트워크를 통해 특별한 영화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다. 트라팔가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콘서트, 영화, 라이브 공연 중계, 연극, 오페라, 무용, TV, 팟캐스트,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 세계에 배급한다. 주요 협업 아티스트로는 BTS,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메탈리카, 핑크 플로이드, 콜드플레이, 빌리 아일리시, 더 초즌(The Chosen), 로열 발레 & 오페라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커넥션팀 정나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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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7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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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태 작가의 청소년 소설 ‘그해 여름’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 김홍태 작가의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은 신비로운 섬을 탐험하는 아이들의 모험을 다룬 소설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과 한국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다. 김홍태 작가는 교직에 다년간 재직했으며 심리·정서적 문제로 부적응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묶은 ‘놀러와요, 마음상담소’를 공동 저술했다. 이번 책은 수년째 독서 지도에 힘써 온 작가가 게임이나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의 문해력과 독해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자 집필했다.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아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를 펴낸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을 ‘아이들의 주도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흥미와 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도 ‘청소년들이 열광하는 오컬트를 접목함으로써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신비하고 초자연적이며 불가사의한 서사가 흥미진진하다’, ‘한국의 전통문화가 굉장히 흥미롭게 나타나 있고 속담이나 관용구, 고사성어가 자주 등장해 청소년기의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학습하기에도 좋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남겼다. ‘그해 여름: 꿈과 모험이 만나다’는 교보문고를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저자에 대한 정보는 김홍태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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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태 작가의 청소년 소설 ‘그해 여름’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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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로보 캐릭터 공모전 개최… 총상금 600만원 수상자는 누구
-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로보로보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단행한 리브랜딩에 이어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월 26일부터 5월 20일까지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 라우드소싱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2D와 3D 등 형식에 관계없이 브랜드 가치관에 부합하는 스토리를 창작해 기존의 대표 캐릭터인 ‘로보’를 리뉴얼하고 2가지의 응용형 서브 캐릭터를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을 기획한 로보로보 홍보담당자 박정상 실장은 “최근 코딩과 로봇, AI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찾는 사용자들의 연령대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로보로보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미래 교육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새롭게 태어날 캐릭터를 통해 로보로보의 교육 콘텐츠 또한 더 많은 사람에게 즐겁고 편하게 받아들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작에게는 1등 500만원·2등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추후 도서 출판·대회 및 전시회 기획물·굿즈 등 로보로보의 다양한 디자인에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상자는 향후 별도 계약을 통해 추가 동작 및 캐릭터 개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로보로보 소개 ‘미래를 배우다’ 주식회사 로보로보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유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로봇과 코딩, STEAM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 인지능력 발달 등을 통해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학습 교구 전문 기업이며, 콘텐츠와 교구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문인력과 전문교과정을 개발하고, 각 교육기관에 적합한 러닝 모델 구축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멕시코, 대만, 태국, 미국 등 30여 개국 이상에서도 매년 372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차세대 글로벌 기업이며, 지속적인 양질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전문 강사 육성 프로그램 및 교육연수, 자격증 등 활동 지원 및 증명 프로그램뿐 아니라 경진대회, 캠프 등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로보로보 이현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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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로보 캐릭터 공모전 개최… 총상금 600만원 수상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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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양 예술제' 27~28일 개최
- [경이신문] 고양특례시의 대표적인 지역예술인들의 축제인 ‘2024 고양예술제’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4월 27일 ~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지역예술인과 시민의 만남이 이뤄지는 이번 예술제는 고양예총이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함께 진행된다. ‘공연·전시라고 쓰고 감동이라고 읽는다!’를 주제로 한 이번 예술제는 4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 특설무대(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음악 5개 분야의 공연이 펼쳐진다. 4월 27일·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고양문화원 야외마당에서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고양국제꽃박람회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고양예술제 공연에서는 하지혜 전문MC의 사회로 위일청, 소리비, 관객참여형 재담 놀이극, 씨밀레 무용단, 클래식 음악회, 경기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고양문화원 야외마당에는 사진무료 인화체험, 가훈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사진, 미술, 시화 등의 전시가 함께 준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예술제는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라고 소개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특례시 예술인들은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은 수준 높은 예술 문화를 즐기며 고양시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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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강원·대구·대전과 ‘지역영화 교류전’ 개최
-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이하 인천영상위원회)가 오는 29일~30일 대구 오오극장에서 ‘2025 로컬-시내(Ciné):지역영화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영상위원회, 강원영상위원회, 대구영상미디어센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4개 지역 영상문화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단편영화 상영 프로그램이다.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의 작품을 상영함으로써 관객에게 ‘지역 영화’의 매력을 알리고, 영화인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해의 상영작은 총 16편으로 ‘YOUTH’, ‘WOMEN IN FOCUS’, ‘DREAMERS’, ‘REALITY’ 4개 섹션으로 나눠 상영한다. 인천의 상영작은 ‘좋아한다잖아(연출 강소연)’, ‘모두가 사랑할 시간(연출 이도희)’, ‘그런 어떤 어느 날(연출 서현민)’, ‘그림자 소년(연출 장민혜)’ 4편이다. 각 섹션 상영을 마친 뒤에는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더레이터와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또한 지역 영화인들이 창작 현안을 이야기하고 협업의 가능성을 넓히는 ‘CINE-LINK:in 대구’ 포럼도 준비돼 있다. 인천·강원·대구·대전의 영상물 지원 사업을 소개한 후 영화인들이 발제를 맡아 ‘지역 창작 네트워크와 협업 생태계의 현재와 가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선착순으로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상영 프로그램 및 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관객은 온라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gO70Ugs9rbQ86lb-OVMSQmDWsvAtTyyY9ytbTgMqvTqdh2A/viewfor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예매는 1인 1매까지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좌석을 선택하고 티켓을 발권할 수 있다. 인천영상위원회는 지역영화 교류전 외에도 우수 사례 공유, 네트워킹 행사 등을 추진해 각 지역의 영상문화기관 및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꾸준히 공동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영상위원회 이광훈 운영위원장은 “인천영상위원회는 창작자들을 위해 제작·유통·배급까지 다양한 단계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지역영화 교류전을 통해 인천 영화인들의 작품이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 소개 인천영상위원회는 지역 영상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인천광역시 민간 위탁 기관으로, 2013년부터 독립 사단법인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영상물 촬영 유치 및 제작 지원, 로케이션 스카우팅 및 촬영 지원 등 국내외 영상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디아스포라영화제, 인천 영화 주간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 경영지원팀 왕예담 매니저 070-4260-6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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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상위원회, 강원·대구·대전과 ‘지역영화 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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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북한 도발과 국제법 사이 국가 생존의 전략을 말하는 ‘한국의 자위권’ 출간
- 북랩은 최근 현실과 국제법 사이 간극을 예리하게 포착한 실무자의 시선이 담긴 안보 해설서 ‘한국의 자위권’을 출간했다. ‘한국의 자위권’은 반복되는 북한의 군사 도발과 핵 위협 속에서 한국이 어떤 방식으로 자위권을 이해하고 행사해야 하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한 책이다. 오늘날 한국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과 핵 위협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핵심 개념으로 ‘자위권’을 조명하고 있다. 이 책은 자위권을 단순한 법적 권리가 아닌 국가의 생존과 국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수단으로 해석하며, 국제법, 군사 전략, 정책 실행의 접점을 실용적인 시각으로 풀어냈다. 특히 2010년 연평도 포격, 제3사단 포격 대응, 2015년 서부전선 지뢰 사건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자위권 개념이 한국군 대응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상세하게 전달한다. 또한 선제적 자위권, 부대 자위권, 강대국과 약소국의 자위권 행사 방식 차이, 유엔헌장 제51조의 보고 의무 등 복잡한 국제 규범을 군사 전략과 연결해 현실적으로 해석할 뿐만 아니라 한미동맹, 유엔사 작전통제권, 대북정책의 주기적 변화처럼 굵직한 사건들이 한국의 자위권 행사에 어떤 제약을 주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30년 이상 해군에서 복무해 온 저자는 다수의 군사 현장을 실제로 경험했으며, 강릉 잠수함 침투 사건과 제1·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아덴만 여명작전 등 다수의 군사 현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감정과 상황을 더해 자위권 행사에 내재한 고민과 한계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또한 새로운 안보 위협으로 떠오르는 사이버 위협,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변화, 주변국의 자위권 독트린 변화 등에 있어 한국 안보 정책의 전략적 전환 필요성을 비판적 시각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법적 논의나 이론에서 그치지 않는, 현장성과 통찰력을 결합한 독창적 해석이다. 이처럼 ‘한국의 자위권’은 복잡한 안보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한국이 어떤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자위권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개념이다. 국가의 생존이 걸린 자위권, 그 개념부터 현실까지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 김동욱은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국제 관계학) 졸업 후 30년간 군인으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법학사), University of Minnesota Law School(LL.M), 고려대학교 대학원(법학박사)에서 수학했다. 해군본부, 해군작전사령부, 해군군수사령부, 해군대학, 해병대 제2사단, 제1함대, 제2함대, 합동참모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해군작전사령부 법무실장을 끝으로, 대령으로 예편했다. 전역 후에는 한국해양전략연구소, 동북아역사 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으로서 해양 및 영토 문제를 담당했고,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국제법, 해양법을 강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 국제법학회(이사), 국제해양법학회(이사), 한국해 양정책연구원(이사) 등이고, 현재 한반도국제법 연구소(소장), 해군특수전 전단 자문위원이다. 주요 저서는 ‘한반도 안보와 국제법’, 번역서 ‘푸에블로호 사건: 스파이선과 미국 외교정책의 실패’, 주요 논문으로는 ‘유엔군사령부의 법적 지위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국제법상 권원 법리에 대한 국제판례가 독도 주권에 주는 함의’, ‘한국의 IUU 어업 예방 및 관리방안 연구’ 등이 있다. 북랩 소개 2004년에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3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김현아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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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북한 도발과 국제법 사이 국가 생존의 전략을 말하는 ‘한국의 자위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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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드라마라운지, 암사재활원에서의 연극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 극단 드라마라운지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현복지관과 암사재활원에서 장애인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는 충현복지관(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청장년 장애인과 함께 ‘헌터 하트비트 메소드(Hunter Heartbeat Method)’를 활용해 셰익스피어의 ‘십이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족, 지인들과의 수업 참관 행사를 가졌다. 이어 암사재활원(서울 암사동 소재)에서는 7월에서 8월에 걸쳐 총 4주 동안 주 3회씩 집중적으로 청소년과 청년장애인반으로 나누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서 활용된 헌터하트비트 메소드는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RSC)의 배우 켈리 헌터(Kelly Hunter)가 창안한 것으로,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 중 언어발화가 자유롭지 않은 참여자들을 위해 셰익스피어 작품의 대사, 리듬, 감정 표현을 활용하면서 시작됐다. 헌터 하트비트 메소드의 특징은 짧고 반복 가능한 놀이, 말없이도 표현 가능한 활동, 감정표현, 사회적 상호작용 연습 등 자폐스펙트럼 장애인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담고 있다. 또한 게임을 엮으면 하나의 이야기(셰익스피어의 작품)가 돼 고전문학에 대한 즐거운 접근을 가능케한다. 2011년부터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와 RSC는 헌터 하트비트 메소드 개발과정을 함께 연구했으며, 그 당시 연구원이었던 이지예 박사(백석예술대학교 초빙교수)는 본 프로그램의 효과를 목도하며 이를 한국에 전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단체를 찾고자 2023년부터 한국에서 활동 중이었다. 그간 장애인 참여자와 함께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 온 극단 드라마라운지의 이소희 대표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이지예 박사의 헌터하트비트 메소드 워크숍을 수강하면서 발달장애인들에게 즐거움과 의미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 그 전파와 적용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원의 장애인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2년 연속 진행되며, 올해는 셰익스피어의 ‘십이야’를 토대로 헌터 하트비트 메소드 활용 수업이 전개됐다면 2년 차인 2026년에는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극단 드라마라운지 소개 드라마라운지는 ‘연극과 예술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를 모토로 활동하는 교육 연극 전문단체이다. 예술 분야 석사 이상, 문예사 및 관련 국가자격증 소지자로 구성된 교육연극/통합예술교육 전문단체로, 어린이통합예술교육 및 장애인문화예술교육 기획 및 운영 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관객 참여 공연 제작 및 공연연계 워크숍 △박물관, 미술관 등 전시 연계 연극놀이 프로그램 △교사, 예술가, 시민활동가를 위한 연극/예술 교육 연수 등을 주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다. 언론연락처: 드라마라운지 이소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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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드라마라운지, 암사재활원에서의 연극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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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부터 장난감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 올가을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가 시민의 일상 속 ‘새활용(업사이클링)’을 녹여낸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9월부터 두 달간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실천’을 주제로 패션·전시·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이와 함께 하는 슬기로운 새활용 생활’, 9월 14일(일) DDP서 개최 먼저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은 9월 14일(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 런웨이’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옷과 새활용 소재로 제작된 창의적인 의상을 입고 반려견과 함께 런웨이를 걸으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 오를 옷들은 올여름 ‘2025 제로웨이스트 솔버톤’에 참여한 대학생과 특성화고 학생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품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환경 의식, 창의성이 어우러진 옷을 선보인다. 또 반려 가족이라면 누구나 패션·포즈·표정 등에서 닮은 점을 겨루는 ‘닮은 꼴 콘테스트- 댕댕스타’도 열린다. 닮은꼴 콘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31일(일)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 누리집(www.seoulup.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폐자재, 전통 직조 기술 만나다… 서울새활용플라자×숙명여대 ‘업사이클링 특별전’ 쓰임을 다한 재료와 전통 직조 기술이 만나 예술로 변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섬유의 시간 : 업사이클링으로 미래를 만들다’ 특별전을 연다. 참여 작가들은 삶과 자연, 환경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폐기된 재료를 활용해 ‘짜고, 잇고, 표현하고, 축적하는’ 전통 직조 방식을 확장시켰다. 이를 통해 작업 과정 속에서 환경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전시작 일부는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은행에서 제공한 폐자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폐자재가 가치 있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된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기숙, 김태연, 김지용 작가의 참여로 열리는 ‘업사이클링으로 미래를 만들다’ 특별전은 9월 1일(월)~10월 31일(금)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새활용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할머니 손에서 장난감 재탄생, ‘나눔히어로’ 확대 운영… 새활용 가치 널리 알릴 것’ 9월 말부터는 장난감 자원순환사업 ‘해치와 나눔히어로’가 시니어 인턴십 과정을 더해 한층 확대된 모습으로 운영된다. 어르신들이 직접 헌 장난감을 수리·세척하며 어린이에게 놀이 문화를 전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4월, 서울시50플러스재단·코끼리공장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나눔히어로’ 확대 운영은 세대 간 소통과 자원순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구현하는 모델이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약 48톤 이상의 새활용 소재가 거래됐다. 이는 30년생 나무 2407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셈으로, 축구장 8.43개 면적에 해당한다. 또 휘발유 차량으로 서울~부산을 157.8회 왕복할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인 효과와도 맞먹는다. 2017년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국내 최초·최대의 업사이클링 전문 디자인문화 거점으로 시민과 디자이너, 기업이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올가을 서울새활용플라자 프로그램을 통해 ‘새활용’이 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닌 창의적 문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시민에게 새활용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새활용’을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디자인재단 소개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플라자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시설을 기반으로 서울의 디자인 산업 진흥 및 디자인 문화 확산에 필요한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언론연락처: 서울디자인재단 홍보대행 상상이룸 기획팀 김성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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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부터 장난감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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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유비쿼터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유비쿼터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을 펴냈다. 은퇴 이후의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치열한 경쟁과 일터의 무게에서 벗어난 후, 많은 이들이 공허와 두려움 속에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유비쿼터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은 이러한 질문에 답을 던지며, 인생의 후반부를 또 다른 도전과 성찰의 시간으로 그려낸 이야기집이다. 책은 통역사, 교사, 교수, 창작자 등 다양한 직업을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엔 총회 통역을 내려놓고 다문화 아동을 위한 통역학교를 세운 박지훈 선생님, 은퇴 후 다시 붓을 들어 개인전을 연 미술 교사 김지연 선생님, 작은 도서관을 열어 마을과 함께하는 국어 교사 김정화 선생님 등은 모두 ‘늦은 시작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 낸 주인공들이다. 저자는 이들의 삶을 통해 인생 2막을 단순한 소비의 시간이 아니라, 성장과 창조의 기회로 바라볼 것을 권한다. 책은 독자에게 끊임없이 묻는다. ‘지금, 어떤 삶을 시작하고 싶으십니까?’ 이 질문은 각자가 스스로의 삶을 재정의하고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자극한다. ‘유비쿼터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은 성공담을 미화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의 소소한 실천과 꾸준한 태도가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실질적인 희망과 구체적인 용기를 건네는 나침반이 된다. ‘유비쿼터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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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중소기업을 위한 법률, 회계가이드’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중소기업을 위한 법률, 회계가이드’를 펴냈다. 이 책은 중소기업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법률 분쟁과 회계 처리 문제를 실제 상담 및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추상적인 법 이론이나 판례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문제가 어떻게 발생했고’, ‘어떤 쟁점이 있었으며’, ‘실무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짚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공저자인 이성우, 최연석, 신기현, 김민진 변호사는 모두 법무부 중소기업법률지원단 자문 변호사로서 오랜 기간 중소기업의 법률문제를 직접 해결해 온 실무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업체 취업 제한, 영업비밀 유출, 공정위 조사 대응, 동업 계약, 유류분 소송, 하도급 분쟁 등 중소기업이 자주 직면하는 법적 쟁점을 사례별로 정리했다. 여기에 한울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인 김세영이 참여해 가지급금 정리, 개발비 회계 처리, 외부감사 대응 등 회계 실무에서 중요한 과제들을 함께 다룸으로써 법률과 회계를 아우르는 종합적 가이드를 완성했다. 각 장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바탕으로 구성돼 있어, 중소기업 대표와 임원뿐 아니라 법무·회계 담당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록에는 중소기업 법률지원제도 안내가 수록돼, 실제로 기업이 법률 자문이나 소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법적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중소기업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의 성장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법률·회계 리스크 관리가 점점 더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소기업을 위한 법률, 회계가이드’는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을 위한 법률, 회계가이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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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 잇는 가족 이야기 ‘수상한 제삿날’ 8월 29~30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막
- 조부모, 부모, 자녀 3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음악극 ‘수상한 제삿날’이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개막한다. ‘수상한 제삿날’은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가 선보이는 생애주기별 공연 ‘수상한 3부작’ 시리즈의 완성작으로, 전통의식 제사가 갖는 현대적 의미를 살피며 삶과 죽음, 세대와 세대를 잇는 ‘기억의 꽃밭’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수상한 제삿날’은 유년기를 그린 ‘수상한 외갓집’, 40대 여성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상한 놀이터’에 이어 ‘기억’을 키워드로 하는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다. 아내의 제사상을 혼자 차리는 할아버지와 외갓집으로 가출한 사춘기 손녀 ‘연이’, 그리고 집지킴이 신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그린다. 스스로 상을 차려본 적 없는 할배, MZ식으로 제사상을 해석하는 연이, 한 마디씩 의견을 보태는 집지킴이신들까지 유쾌한 소동 속에서 가족의 기억이 이어진다. 할아버지가 아내를 위해 평생 가꾼 꽃밭은 ‘기억의 유산’이 돼 남겨진 가족을 위로하고 지나간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수상한 제삿날’에 등장하는 집지킴이신들은 한국 전통신앙 속 가택신(家宅神)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다. 성주신, 삼신, 조왕신, 토주신, 문신 등 한 집의 안녕과 일상을 지키던 전통신앙 속 신들을 유쾌하고 정감어린 존재로 그려냈다. ‘수상한 제삿날’은 부모세대가 가지는 ‘내 제사는 누가 지내줄까’, ‘제사가 사라지면 나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는 건 아닐까’ 등의 근심과 함께 자녀 세대의 사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조상을 섬기고 자식을 키우는 것이 삶의 전부였던 세대의 마음을 담아, 변화한 시대에 제사의 의미가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진다.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는 출산과 육아로 무대를 떠났던 예술가들과 문화예술 열망을 지닌 시민들이 모여 결성한 마을기업이다. 2017년 3월 협동조합으로 출발하여 서울시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2025년에는 우수마을기업 으로 지정됐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문화를 누리는 마을’을 목표로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8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총 3회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NOL티켓(인터파크)와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2025년 2월 ‘수상한 제삿날’ 낭독공연 관객과 강동구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에게도 각각 40%, 50% 할인이 제공된다. 공연 문의는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유선 전화로 가능하다.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 소개 ‘아이야’는 ‘나’와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마을의 예술들판을 꿈꾸는 창작자들로 이뤄진 문화예술협동조합으로 서울시 마을기업으로 지정받아 활동 중이다. 놀이가 필요한 곳 어디든 달려가 재미난 놀이를 펼치며, 삶터와 일터를 일치시켜 일상을 예술로 가꿔 나가는 꿈을 이뤄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백선 PD 문의 070-4655-25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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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 잇는 가족 이야기 ‘수상한 제삿날’ 8월 29~30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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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포르쉐코리아 ‘2025 드림업 콘서트’ 개최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가 함께하는 ‘2025 드림업 콘서트’가 오는 8월 28일(목) 오후 7시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드림업 콘서트’는 장학생들의 재능과 성장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초록우산 정기후원자와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열린다. 올해는 규모를 한층 확대해 개인 공연과 단체 무대를 아울러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는 첼로, 피아노, 가야금 병창, 현대무용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장학생 네 명이 개인 무대를 꾸미며, 특히 독일 슈투트가르트 해외 캠프를 다녀온 ‘Porsche Turbo for Dreams - Ballet’ 장학생들이 준비한 발레 단체 공연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특별 축하무대로는 기타리스트 정욱이 참여해 감각적인 연주를 선사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드림업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과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콘서트의 신청은 다음 링크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 2025 Dream Up Concert 초대 신청 링크 (https://naver.me/x6xAF4Lt) 한편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는 2018년부터 ‘두 드림(Do Dream)’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2만1000여 명의 아동들에게 예술·체육·학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컬처브릿지가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가 주최하는 ‘2025 드림업 콘서트’를 운영한다. 컬처브릿지 소개 컬처브릿지는 예술과 창의성,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기획 및 공연장 운영 전문 기업이다. 세계 속의 문화 기업을 지향하며 국내외 대표 문화예술 기관 및 기업들과의 공동협력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컬처브릿지는 컨설팅, 문화공간, 창조산업, 문화기획, 인큐베이팅 등의 사업영역에서 30여 개의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60여 개의 문화 프로젝트 사업을 수행해왔다. 언론연락처: 컬처브릿지 문화사업팀 서지민 P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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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바 SES 바다, 1년 만에 ‘Love wave’ 앨범으로 돌아왔다
- 한국의 디바 SES의 바다(소속사 웨이브나인)가 약 1년 만에 ‘Love wave’ 앨범으로 돌아왔다. 바다만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이번 앨범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폴킴의 ‘안녕’ 등 메가 히트곡을 만든 로코베리의 프로듀싱과 서인국의 일본 타이틀, 런닝맨에 출연 중인 지석진·지예은(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등을 만든 그룹 다이아 출신의 주은이 함께했다.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 떠오르는 박신원(Nois upGrader)과 피아니스트 김창현도 참여했다. 팬들에게 최고의 곡을 선사하기 위해 각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들이 앨범에 힘을 보탰다. 상큼하고 라이트한 리듬에 바다의 음색이 더해진 이번 앨범은 초반에 듣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곡의 막바지에는 여름을 날려버리는 시원한 고음으로 여름의 더위를 가시게 한다. 현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Golden’의 커버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에 발매된 앨범이라 바다의 앨범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웨이브나인 소개 웨이브나인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에 담긴 삶의 시선이나 방식을 소개한다. Good People, Good Music.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모토로 생각하는 웨이브나인은 아티스트의 음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Next Main. 웨이브나인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진심, 새로움과 글로벌적인 감각을 더해 모두의 마음에 남는 음악 그리고 모든 곳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회사 및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Tell the story. 아티스트들의 음악에 담긴 삶의 시선이나 방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좋은 음악을 소개하는 것, 우리는 웨이브를 만들어 낸다고 믿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브나인 홍보대행 스카이벤처스 길성국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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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바 SES 바다, 1년 만에 ‘Love wave’ 앨범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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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메이커스, 테크데이타피에스와 ‘숲세권 라이브’ 브랜드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
- 폰드메이커스(대표 박이래)가 테크데이타피에스(대표 김홍태)와 손잡고 친환경 음악채널인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 운영을 위한 브랜드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에서 테크데이타피에스는 숲세권 라이브 콘텐츠 촬영 및 공연에 필요한 고품질 음향 설비를 제공하며, 폰드메이커스는 콘텐츠 촬영과 공연 진행을 통해 테크데이타피에스의 제품 및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HARMAN Professional JBL의 신제품 PRX 시리즈가 설치돼 음향 품질이 한층 향상될 예정이다. 테크데이타피에스는 마이크, 스피커, 콘솔, 앰프 등 전문 음향 시스템과 영상 장비 통합 솔루션을 유통하는 B2B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인 음향 전문기업 HARMAN Professional의 국내 공식 파트너다. 또한 Canon 공식 PTZ 카메라 총판 및 프로캠코더 정부조달납품 지정업체로서 영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폰드메이커스의 숲세권 라이브는 ‘도시 속 작은 울림을 전하는 숲’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운영되며, 단순한 공연 콘텐츠를 넘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지향하는 엔터-소셜 임팩트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공연장은 나무와 꽃이 가득한 자연 친화적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 ‘Never stop growing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통, 컨설팅, 기술 지원, 교육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테크데이타피에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제품 성능을 고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마케팅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폰드메이커스 박이래 대표는 “자연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숲세권 라이브의 정체성을 더욱 풍부하게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이라며 “최고 수준의 음향 설비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음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폰드메이커스 소개 ‘We Create New Music Wave.’ 폰드메이커스는 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뉴노멀을 제시하는 넥스트 유니콘을 꿈꾸며 새로운 디지털 IP 수익을 창출하는 뮤직-ICT 기반 엔터 스타트업이다. 기술과 음악을 융합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건전한 음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폰드메이커스 경영지원팀 한재우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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